돌아가는 길

무-작정 [無酌定] 프로젝트 [글]

by 조삿갓

여전히 나는 방랑자이며, 방황하는 이다.

그저 주어진 삶을 충실히 이행할 뿐이다.

나는 그냥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