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길
무-작정 [無酌定] 프로젝트 [글]
by
조삿갓
Ap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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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는 방랑자이며, 방황하는 이다.
그저 주어진 삶을 충실히 이행할 뿐이다.
나는 그냥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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