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학점은행제 멘토 새벽쌤이에요.
오늘은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라는 멋진 꿈을 이뤄낸 20대 고졸 직장인 학습자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일과 학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께 큰 용기가 되길 바라며, 학습자님이 직접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해 이야기해 볼게요.
스물넷,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평범한 중소기업 경리로 일하던 직장인이었어요.
가끔 병원에 갈 때면 바쁘게 움직이며 주도적으로 환자를 케어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을 볼 때마다 늘 부러운 마음이 컸죠.
저도 전문적인 의료인이 되고 싶었지만, 당장 일을 그만두고 수능 책을 다시 펴는 건 도저히 엄두가 안 났어요.
현실의 벽 앞에서 망설이던 중, 우연히 세경대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이라는 빛 같은 길을 알게 되었답니다.
수많은 입시 중 이 길을 선택한 이유
이 제도를 확신한 이유는 아주 분명해요.
일반 편입은 피 말리는 영어 단어 암기가 필수라 직장 생활과 병행하기엔 너무 벅찬데, 이 특별전형은 영어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거든요.
영어 공부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는 건 직장인에게 정말 큰 메리트였어요.
수시 1차와 2차, 정시까지 1년에 총 세 번이나 지원 기회가 있다는 점도 마음을 든든하게 했죠.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횟수가 많으니까 심리적인 압박감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수능 1등급 고등학생들과 치열하게 경쟁하는 게 아니라, 일정한 학력을 갖춘 분들끼리 모여 지원하니 합격 문턱이 훨씬 낮게 느껴졌어요.
합격하면 1학년으로 신입학해 전공 기초부터 탄탄히 배울 수 있다는 점도 비전공자인 제게 아주 완벽한 조건이었답니다.
고졸 직장인의 돌파구, 학점은행제
가장 큰 문제는 지원에 필요한 2년제 전문학사 학위가 없다는 거였어요.
막막했던 순간, 온라인 강의만으로 대학 과정을 이수하고 학위를 받는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죠.
작년 한 해에만 무려 11만 명이 넘는 분들이 이 제도로 학위를 취득했다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통계를 보니 마음이 푹 놓이더라고요.
교육부 장관 명의로 일반 대학과 동등한 효력의 학위가 나오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 걱정도 전혀 없었죠.
하지만 매일 야근에 지쳐 퇴근하는 제가 혼자 복잡한 행정 절차와 일정을 챙기기엔 무리였어요.
그때 제 고충을 진심으로 공감해 주시는 새벽쌤을 만났답니다.
단순한 과목 추천을 넘어 제 불규칙한 생활 패턴에 딱 맞는 현실적인 학습 플랜을 짜주셨어요.
전적대 성적 100%의 압박감을
이겨낸 밀착 관리
세경대학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의 가장 핵심은 바로 평가 방식이었어요.
면접이나 다른 전형 없이 오직 전적대 성적 100%로만 합격자를 선발하는 구조였거든요.
면접으로 부족한 점수를 뒤집을 기회가 없는 만큼, 무조건 성적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만들어둬야만 안정권에 들 수 있겠더라고요.
출퇴근길에 스마트폰으로 인강을 듣는 건 할 만했지만, 처음 해보는 레포트 과제와 기말고사는 눈앞이 하얘졌어요.
그때 새벽쌤의 1:1 밀착 관리가 진가를 발휘했죠.
과제 작성 요령부터 고득점 오픈북 시험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알려주셨거든요.
바빠서 놓치기 쉬운 학점 인정 신청 기간도 제때 챙겨주신 덕분에, 4.29라는 훌륭한 성적으로 완벽하게 대비를 마칠 수 있었고 당당히 합격증을 품에 안았답니다!
도전을 망설이는 분들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불안하신가요?
저 역시 처음엔 그 두려움 속에서 떨며 첫걸음을 내디뎠으니까요.
혼자서 끙끙 앓기보다는 경험 많은 멘토와 함께 고민해봐요.
여러분의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고, 목표하시는 모집 요강에 맞춰 가장 안전한 길로 가도록 정확한 설계를 도와드릴게요.
망설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아쉽게 흐르고 있어요.
너무 늦었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작은 용기가 눈부신 내일을 바꿀 수 있도록 곁에서 끝까지 도와드릴 테니, 언제든 편하게 이야기 나누며 다음 스텝을 준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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