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영문과 편입
안녕하세요!
방통대 영문과 합격해
3학년으로 재학중인
서 O원 입니다
오랫동안 해외에 거주해
영어 실력은 자신 있었지만
아무래도 고졸이다 보니까
학력이 부족함이 있었어요
프리랜서 강사로
근무하고 있었지만
영어 영문 미국 영국 문화 같은
다양한 교육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력 개선 생각했고
방통대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여기에 지원하려고
마음 먹게 된 계기는
온라인으로 4년제 학위를
취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경제 활동 하면서
오프라인 출석하는 것은 힘들고
방송통신대학교에는 영문과도 있어
관련된 스펙도 충족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보통 4년의 기간을
6년 정도 하고 겨우 졸업해
조금 걱정이 되긴 하더라고요
혹시 조금이라도 기간을 줄이고
빨리 졸업할 수 있는지 찾아봤고
발견했던 것은 편입 전형으로
3학년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교육부 제도를 통해
지원자격 갖춰 고졸도 가능했어요
고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프리랜서 강사로서
근무를 하고 있다 보니
학위가 없는 것에서 생활을 할수록
대우와 보상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력 개선하고 싶었고
방통대 영문과 결심했던 것이었죠
그러던 도중 방통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편입 전형을 발견했고
지원자격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전문대를 다녔거나
4년제에서 2학년까지 이수한
경우 활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해
아쉽게도 해당 없었는데
국가 제도를 활용한다면
원서접수 할 수 있었어요!
조기 졸업 할 수 있다고 하니
제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조건을 찾아보니까
3학년은 63학점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고 했어요
방통대 영문과 위한
63학점 채우는 수단으로
국가 제도를 발견했습니다
국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볼 수도 있었는데
저는 멘토 선생님께 설명 들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관련 법률에 의거하여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다는데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 취득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영문과 3학년 전형 조건인
63학점만 채워도 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인터넷으로 할 수 있어
프리랜서 일과 병행하기도 좋았죠!
게다가 다방면으로
점수를 채우고 나면
빠른 기간 안에 학점 얻고
두 학기만에도 가능했어요
방통대 영문과 가고 싶었던 저는
연간 이수제한이 있다는 것을 알아
63학점을 채울려면 사실은
세 학기가 걸린다고 했어요
하지만 저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진행해
빠르게 했습니다!
점수로 반영이 되는
자격증을 병행했는데
생각보다 난이도 낮아서
금방 취득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저는 최종적으로
두 학기만에 기준 충족하고
영문과 3학년으로
지원하는게 가능했죠
틈틈히 영어 공부를 하며
스펙들을 높힐 수 있을만큼
여유롭게 과정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부족한 부분은
온라인 수업으로 학습해
필요한 63학점들을
다 모을 수 있었습니다
방통대 영문과 빨리
지원하고 싶었기 때문에
가장 빠른 개강반으로
인터넷 수업 시작했는데
매주 올라오는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이었어요
2주의 기한이 정해져 있어
그 안에만 보면 되었습니다
평가 방법으로는
과제, 시험이 있는데
방통대 지원하게 되면
평점을 토대로 학생 받아
가급적 높은 점수대를
받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제 멘토쌤이
관련 요령이나 노하우 알려줘
조금만 신경써도 높게 받았어요
또한 시간적으로 여유도 있었고
컴퓨터와 모바일로 할 수 있어
업무랑 병행하기도 좋았습니다!
자율적으로도 들을 수 있어
낮에는 프리랜서 활동을 하고
밤에는 온라인 수업 들어
출석 할 수 있었습니다!
방통대 영문과 편입
고졸도 가능하더라고요
구비서류 출력하고 제출해
일자에 맞춰 결과가 나왔고
저는 지금 3학년으로
재학중에 있습니다!
졸업 후에는 4년제 학력 얻고
해외 외국으로 진출을 하거나
언론계, 출판계, 번역이나 통역
관련 기관에 종사할 수 있네요!
어떤 전공을 선택해
진학하는 것에 따라
진로가 달리지겠지만
방통대는 편입이 있어
일찍 졸업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저는 멘토쌤께
많은 도움 받았는데
고등학교 졸업 학력만 있다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제가 도전했던 사례 참고해
도움 얻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