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essay
늘 계획하고 준비하지만
매번 때가 오는 것은 아니다
언젠가 도래할 시간을 위하여
차곡차곡 쌓아가는 작은 습관 하나
모래밭에 뿌리를 심는 일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