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행복
by
이종열
Sep 29. 2025
눈이 즐겁고
입이 즐겁고
귀가 즐겁고
그러나
가진 것에 만족하고
약간 부족할 것
keyword
감성사진
글쓰기
23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종열
직업
에세이스트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워
56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모네미소
핸드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