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by
이종열
Jan 24. 2026
수천 번의 푸덕거림 끝에
새는 하늘로 날아 오른다
이제 걷지 말고, 뛰어라
어깨에 잠깬 날개를 믿고
온몸을 허공에 던져라
하늘이 이제 둥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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