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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식품기사 자격증을 얻고 싶어서
교육 제도를 활용했던 김 00입니다.
오늘은 직장 다니며 조건 만들어
취득까지 이어진 제 경험을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처음 식품기사라는 목표를
가지게 된건 단순한 이유였어요,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한 회사가
식품에 관련된 기업이었는데
위생관리 책임자 선임이 필요해
취득이 필요한 것이었죠.
해당 자격증을 발급하게 된다면,
관련된 직무에서 책임자로서
총괄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했고,
HACCP의 인정을 받을 수 있어
다방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
도전을 결정하게 됐는데요.
라이선스를 교부받으려면
국가고시 합격이 필요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명시된 응시기준을
전졸자로선 맞출 수가 없단 점이었죠.
1. 식품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선
검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특정 기준을 맞춘 다음
서류를 제출해야 된다 했는데요.
이는 국가고시 시행처인
산업인력공단에 적혀 있었어요.
명시된 내용에 따르면,
4년제 대학을 나와
전공 학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동일 직무분야에서의 경력을
쌓아야 신청이 가능했는데요!
저는 전문대를 나와
관련 회사에 재직중이었지만,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아
대학을 재학해 학위를 따야만
충족시킬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러다 명시된 내용에서
한 문장이 제 눈에 띄었는데
이게 저에겐 신의 한 수였죠!
2. 식품기사 자격증 취득 조건을 만드는 방법
제가 찾은 내용은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로
106학점을 취득한 자"
다음처럼 적혀 있었는데요.
이는 학점은행제라는 교육 제도를
통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다면
졸업 예정자로서 원서를 접수하여
시험에 지원할 수 있는 거였어요.
이때 해당된 정책은
고졸자라면 수행이 가능하다 했는데
법적으로도 명시된 정책이다보니
응시기준에도 적혀 있던 것이었죠..!
해당된 정보는 국가교육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직장 다니면서도 이수할 수 있어
지금의 제 상황과도 잘 맞겠다란
생각에 진행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3. 식품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조건을 만드는 방법은 알았지만,
이걸 어떻게 활용하는지
사용 방법에 대해선 아는게 없어
전문가의 지도를 받기로 했는데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전문대를 나온 학생이라면 1학기로
식품기사에 응시할 수 있다 했어요.
이때 필요한건 106학점이었는데..!
저같이 전졸인 학생들은 전적대를
가져올 수 있어 80점을 대체하고
26학점만 채우면 되는거더라고요.
다만, 수업으론 1학기에
24점만 들을 수 있단 제한이 있어
소량의 점수를 대체할 수 있는
자격증을 따 기준을 맞췄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과 함께 세운 플랜에
맞춰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어요.
4. 식품기사 자격증을 얻기까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듣게된
강의는 제가 신청한 과목에 맞춰
주차별로 개설이 되었는데요!
정해진 시간에 듣는게 아니라서,
제 일정에 맞춰 원하는 대로
조율하며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대학 과정을 모티브삼아
설계된 방식이었기에
동일하게 토론과 과제 그리고
시험을 통해 합격 여부가 판단돼
커트라인을 맞춰야 됐는데요.
이 부분은 요점 정리 자료 등
저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셔서
식품기사 기출 문제를 풀어보면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국가고시 대비를 병행하며
집중한 결과 정책을 수료하고
응시자격을 충족시킬 수 있었어요.
5. 자격증 시험 후기 및 하고 싶은 말
이런식으로 요건을 갖춘 뒤
저는 곧바로 검정에 응시해
식품기사 면허를 따냈는데요.
시험같은 경우
필기와 실기로 구분되어 있어
각각의 기준을 맞춰야만
합격자로 선발될 수 있었어요.
저는 기출 문항을 풀어보며
이론적 대비를 준비하면서
시간이 여유될 때
학원을 다니며 연습을
꾸준히 했던 덕분인지
한번에 통과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안전관리자로 선임돼
비전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식품기사 자격증 조건을
직장 다니며 만들어낸 이야기를
하나씩 적어봤는데요.
라이선스 취득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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