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간호학과 없어서 사이버로 대비했어요

by 걸어가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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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통대 간호학과 없어서 다른 수단을

활용해 대비하게된 박 00 입니다


저는 인강 듣고 희망하던

전공 학력을 맞추는게 가능했는데요


제가 교육부 정책을 활용해

목표를 이룬 이야기가 여러분들에게

도움되는 내용이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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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반대를 졸업하고 나서

곧바로 취업에 성공하여

10년 정도 근무하고 있었는데요


보건대같은 경우

경쟁률이 높은 편이기도 하고


반복적인 재수를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다보니


간호학과라는 꿈을 포기하고

취준을 시작했던 거였습니다


그렇게 근무를 하니까 당연히

적성에 잘 맞지 않았는데요


이제와서 퇴사하고

대입을 시도하는 것도 부담이고


그렇다고 직장을 다니면서

통학하는 건 불가능한 상황이라

해결 방법을 찾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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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알게된게

방통대라고 원격으로 강의를 듣고

학위를 얻는 대학 기관이었는데요


명시된 기준을 맞춘다면

전공자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보니


직장을 다니고 있더라도

걱정 없이 이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디민 방송통신대는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학년제로 진행되니까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려면

졸업 연한을 줄이는게 필요했는데요


이후 편입 자격을 알아보니

2년생의 경우 30점이 필요하다 했고


3년생은 63점의 학점을

맞춰야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는데요


문제가 있다면

방통대 간호학과는 존재하지 않아서


방송대와 비슷하게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요건을 갖추는 대안을

찾아 해결하는 부분이 중요했는데요


그러다 학점인정에 관한 법률로서

현재도 시행되고 있는 정책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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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방통대 간호학과 없어서

대안으로 선택한 교육부 정책은


방송대와 마찬가지로

사이버로 대비하는게 가능했는데요


만학도를 위해 제정이 되었던만큼

난이도도 대학에 비해 쉬운편이고


법률로 보호를 받으면서

진행할 수 있어 안심이 되더라고요


더군다나 따로 정해진 자격 없이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신청 가능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기도 하다보니

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기도 했죠


게다가 수료하고 얻은 학위는

교육부 장관 명으로 수여받는 거라


일반대를 나온 학생들과

동등하게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요


따라서 간호학과에 편입에 필요한

준비를 병행하며 수행할 수 있었어요


이러한 메리트를 확인하면서

처음에 계획했던 방통대에 비해서


효율적이기도 하고

난도도 더 낮다 생각해 제도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기로 결정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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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정책을 진행해봤자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방통대 대신 교육부의 방식을 이수하고

편입으로 면허 취득 계획을 세웠는데요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방통대 간호학과가 없어서


사이버로 영상을 수강하면서

기간을 줄이는 방식을 대비했죠


이때 전문학사를 얻으려면

고졸자의 기준으로 80점을 채워

학위를 수여받아야 된다 했는데요


대학도 마찬가지지만

1년에 수업을 통해 이수가 가능한


점수가 42점까지 제한이 있어

2년의 기한이 소요되는 거였습니다


다만 그러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이러한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추가적인 학점원을 활용하면 됐는데


대표적으론 독학사 라이선스

그리고 전적대를 이용한다 했어요


다만 저는 4년제 학력이 있기때문에

수행하는 방법 자체가

기본적인 방식과 차이가 있었는데요


저같은 경우 140점이 아닌

다른 전공으로 강의를 수강하여


48점만 채우면 되니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강의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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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방통대 간호학과 없어서

선생님의 지도하에 대비하게 된


국평원의 방식은 15주로 구성된

학기에 맞춰 사이버 강의를 듣고

시수를 채우면 되는 구조였는데요


정해진 요일이나 시간 없이

신청한만큼 올라오는 강의에 맞춰


정해진 시수를 모두 채운다면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다 했어요


그래서 저는 여유가 될때면

따로 학습을 병행했는데요

간호학과의 경우 전적대뿐만아니라


영어나 면접 등을 평가하다보니

토익을 900점 이상 받을 수 있게


공부하면서 학교별로 뽑아놓은

예상 지문을 통해 연습을 반복했죠


이렇게 효율적으로 학습하면서

중요한건 결국 평점을 높임과 동시에

정책을 무사히 수료하는 거였는데요


만학도들이 진행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만든거라 난이도도 쉬웠고


토론이나 과제같은 요소는

멘토분께서 주제에 맞춰 자료를 주셔

어렵지않게 해결할 수 있었구요


시험도 일러주신 노하우를

적용시키니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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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론을 마무리하며

저는 졸업 예정자로 인정받았는데요


곧바로 학위를 수여받는 건 아니었고

절차에 맞춰 수강했던 학점을

취득해야 전공 학력이 갖춰지는 거였죠


이건 지정된 기한에만 신청할 수 있어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다행히 수강 신청부터

행정처리까지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수행한 덕분에 방통대보다

빠르게 요건을 맞출 수 있던 거였어요


그래서 현재는 편입에 성공해

간호학과에 3학년으로 재학중인데요


면접이야 예상 지문을 통해 연습했고

나머지 요소는 온라인으로 이수하면서


효율적으로 준비해놓은 터라

어렵지않게 합격 기준을 맞춘 덕분이었죠


이후에는 국가고시에 통과해

공인 면허를 얻는게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여기까지 방통대 간호학과 없어서

사이버로 대비했던 내용을 적어보았는데요


해당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 경험을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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