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조기유학 알아보고 SKY 대학 보냈어요

by 걸어가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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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뉴질랜드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김 00입니다


이민을 알아보던 중,

자녀와 함께 신청이 가능한

영어캠프를 보게되었어요.


지금은 sky까지 갈 수 있도록

조기유학까지 보낸 상황인데

후기글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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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적에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다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학원을 보내주는 것 말고

내가 해줄 수 있는 도움은

무엇이 있을까 알아보니,


국외 유학을 통해서

입시 과정에서 메리트를 챙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알아보니, 매년 이민의 수요는

점차 늘어가는 추세였고


그 중에서 자녀 공부를 목적으로

뉴질랜드에 들어가는 가족들이

많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죠.


그래서 어떤식으로

조기유학을 보낼 수 있는지부터

하나씩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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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뉴질랜드 조기유학이

아무리 유망하다고 하더라도


한두푼이 드는 과정이 아니라서

정확히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보를 알아보던 중,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영어캠프를

확인하게 된 거였는데요.


영어권 국가 중에서

생활하는데 있어 부담이 적어서

나름 가성비가 있어보였습니다.


그리고 치안도 좋은 편이라서

걱정 없이 보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죠


그렇게 알아본 방법이

ICL 뉴질랜드 조기유학 프로그램인데,


여름과 겨울 시기에 맞춰서

진행되고 있고 생각보다 명문 학교에서

교육을 받을 수가 있더라고요


관심이 생긴 저는 어떤식으로

과정이 진행되어 SKY 대학까지도


보낼 수 있는지 관련된 정보부터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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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캠프에 대해서 알아보니,

조기유학 과정까지 연계해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은 오클랜드 쪽이었는데,

가족이 함께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도 주고,


명문 학교가 많은 교육 도시라

아이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메리트가 있어보였습니다.


교육 시스템을 살펴보니

뉴질랜드에서는 총 3가지 단계로

구조가 구분되어 있었는데요.


primary는 초등학교 과정으로

만 5세부터 10세를 대상으로


기초 학습이나 사회성 발달을 목표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요.


intermediate는 중등 과정으로

11세부터 12세가 기초단계 교육을 받아

중등 커리큘럼에 맞춰 수행된다 했어요.


마지막으로 high school은

대학과 비슷한 방식이었는데,


입시를 준비하거나 심화 영역을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뉴질랜드 조기유학을 활용해

컨실팅을 받고 SKY 대학을 보낼 수 있어,

아이를 보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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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자녀 혼자 뉴질랜드를

보내기에는 치안이 좋다고한들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확인해보니, 저도 같이 가서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확인해보니 커리큘럼이

한국이랑은 전혀 달랐습니다.


국내에서는 1년을 2학기로

나누어 진행하는 반면에,


뉴질랜드에선 1년은 4학기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2월, 4월, 7월, 10월에

시작하는 부분이 있다보니까

편입하기는 쉬웠는데요.


영어 실력에 따라서

어느 학년으로 들어갈지가 구분돼


수업을 잘 따라 갈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이렇게 시스템적으로 구축이

잘 되어 있어 SKY 대학이라는

목표도 이룰 수 있어보였고,


다문화 사회라 이민자를 향한

포용 정책이 잘 되어있는 국가라

안심하고 보내보기로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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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조기유학을 보내기 전에

영어캠프부터 보내보기로 결심한 뒤,


추후 조기유학을 활용해 SKY 대학에

아이를 보내기 위해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확인해보았어요.


만약에 이민을 가게 된다면

저도 일을 해야하니까


처음에는 자격증이라도 미리

따둬야 할까 고민했었는데요


학력이 낮거나 경력이 없어도

취업 자리를 매칭할 수도 있었고,


자녀 조기유학에서도

어학연수 정착서비스가 제공되어


타지에서 공부할 때 낯설지 않게

도움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현재

아이를 보낼 수 있는 학교는


초등은 280개 중등은 30개

고등은 80개가 운영중이라 했어요.


모든 학교에 수속 지원이 가능해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문제 없이

입학이 가능해 마음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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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진행할 때는

팔로업 시스템을 이용했는데,


학교를 다니며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서 서포터즈가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이후에는 NCEA를 통해서

뉴질랜드 학교에 들어가는데,


IB로서 영미권 대학에도

들어갈 루트가 생긴다 했고,

SKY 대학 진학도 가능했죠.


이렇게 국내가 아니더라도

글로벌하게 도전할 수 있어

기회가 다양하다 생각했는데,


프로그램 자체도

원어민 홈스테이를 진행하며


영어를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게 좋았어요.


게다가 주말에는

액티비티 활동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었죠.


그렇게 영어캠프를 다녀온 뒤

조기유학까지 연계했고요


혼자 보내기에는 불안해서

저도 정착하게 됐는데,


아이도 열심히 공부해서

SKY 대학 진학에 성공해서

학교를 잘 다니고 있어요


여기까지

뉴질랜드 조기유학 알아보고

SKY 대학을 보냈던 이야기를

남겨보았는데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참고해보셔서 아이와 함께

ICL 과정을 밟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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