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EP 자격증 응시자격 인강 듣고 맞추기

by 걸어가는산책

https://pf.kakao.com/_Qxarpn/chat

▶ ▶ ▶뱅크쌤에게 온라인으로 물어보기 (클릭) ▶ ▶ ▶


안녕하세요


이번에 KACEP 자격증

응시자격 맞춘 박 00입니다


저는 카셉 면허 조건을

인강 듣고 맞췄는데요


오늘은 제가 수행했던 과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어릴때부터 저는 운동하는게 좋아

항상 헬스장에 출근했는데요


그렇게 지내다보니 당연스럽게도

트레이너로 일해보는건 어떠냐고

제안이 왔죠


아무래도 공부에는 큰 관심이 없기도 하고

2030세대에선 건강을 추구하는게 대세이고


스포츠쪽은 앞으로도 전망이 좋을 것 같아

한번쯤 시도해봐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로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순 없으니 관련

분야 라이선스 정보를 찾아보았죠

001 - 복사본.png

그렇게 KACEP 자격증이란

면허를 알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인 운동사뿐만 아니라 선수의

건강관리 담당자로 활동하는 등


전문적인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기에

아무나 얻을 순 없고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시험을 통과하는게 필요했습니다


검정의 응시자격은

다음과 같았는데요


첫 번째론 체육 전공자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거나 관련 과목으로

21점을 얻어야 되었구


그게 아니라면 3년 이상 연관 계열에서

실무 이력을 쌓아야 되었죠


따라서 경력자도 학력도 맞춰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요건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것이 선행 과제였는데요


다행히 KACEP에 명시된 기준은 학점인정에

관한 법률로서 실시되고 있는 제도를 통해

해결하는게 가능했습니다

002 - 복사본.png

그렇게 KACEP 자격증 조건을 맞추기 위해

시행처였던 진흥원에 들어가 응시자격 등의

정보를 찾아보았는데요


실제로 저와 비슷한 상황의 학생들이

인강 듣고 학력을 올려 면허의 기준을

맞추고 있었죠


그래서 어떻게 이게 가능한지 궁금해

알아보니 제도는 고졸이면 지원이 돼

사실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고


사이버대처럼 온라인으로 수업을

수료한 뒤 학점을 얻어 직장인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교육부에서 주관하여

법으로서 내용을 기재해놔 수여받은 학위는

대졸자와 동등한 인정을 받을수도 있었구요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KACEP 운동사를 도전하기 좋겠다 판단했지만


아무래도 관련된 지식도 없는 상태로

시작하는건 무모하다 생각해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이수하기로 결정했죠

003 - 복사본.png

그렇게 선생님과 KACEP 자격증을

인강 듣고 맞추기까지 수행방안을

세워보았는데


아무래도 저는 고졸이다보니 제도로

80점을 맞춰 관련 학부의 학력부터

맞춰보자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만 이를 갖추려면 전문대와

동일하게 2년간 수업을 들어야 돼


현실적으로 준비하는데 기한적인

부분이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는데요


다행히 이러한 문제는 추가적인 수단을

활용하여 기간을 단축하는 식으로 해결이

가능했죠


그렇게 라이선스를 취득한다는 방도를

통해 KACEP 면허를 얻자고 계획을 세운 뒤


멘토님이 일러주신 과정에 벗어나지

않도록 곧바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004 - 복사본.png

그렇게 KACEP 자격증을 얻으려 학기마다

15주로 구분돼 매주 업로드되는 인강을

들었는데요


각 영상들마다 시간표도 없기도 하고

2주라는 기한내로만 수강한다면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학습을 병행하며 효율적으로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죠


저같은 경우 KACEP 면허의 관련 과목인

체육학, 트레이닝 방법론 등의 기출을

풀어보는 식으로 공부했는데요


레저스포츠개론 등 카셉 필수 교과들로

기초적인 지식을 쌓으며 일석이조로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건 정규대의 커리큘럼대로

시행되는 제도를 무사히 이수해 수료기준을

맞춰야 의미가 있기에 대비가 필요했는데


다행히 선생님의 자료와 노하우 등

이런저런 도움을 받으니 수월하게

넘길 수 있었죠

005 - 복사본.png

이렇게 이론을 마치고 난 뒤

운동사 검정을 보기 위해선


수강한 학점을 인정받은 다음

학위까지 수여받았어야 됐는데요


카셉은 졸업 예정자도 일자에

맞춰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2월과 8월 이렇게

1년에 두번 진행되는데요


보통은 연수를 듣고 신청하지만

저같은 경우 제도를 이수하면서

준비해서 패스했죠


그렇게 보게된 KACEP 필기는

해부학, 생리학, 심리학 등

다양한 과목들을 평가했는데요


이미 학습했던 교과이기도 하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수행한 덕분에

단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트레이너로

일하며 경력을 쌓고있는데요


앞으로 이력이 쌓인다면

건강관리 담당자로서 취업할 계획이죠


여기까지 KCAEP 자격증 응시자격을

인강 듣고 맞추기까지의 과정을 하나씩

풀어서 설명드려보았는데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체육에 관심이 있다면

라이선스 요건을 정책을 통해 맞추는 방법도

한번쯤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pf.kakao.com/_Qxarpn/chat

▶ ▶ ▶뱅크쌤에게 온라인으로 물어보기 (클릭) ▶ ▶ ▶

매거진의 이전글기계공학과 자격증 15주 조건 맞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