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현장대리인 선임 15주로 준비했어요

by 걸어가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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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업 현장대리인으로

이번에 선임된 오 00입니다


저는 15주간 준비해

요건을 맞췄는데요


오늘은 제가 어떻게 수행했는지

그 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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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저는 현장대리인으로

일하고 계신 아버지를 따라

현장의 업무를 배우고 있었는데요


그렇게 1년정도의 경력을 쌓으니

자연스럽게 건설업 관리자라는

목표가 생기게 되었죠


게다가 중대재해법이 개정되면서

T.O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위해

대학 입시를 준비했지만 실패했는데요


이후 고졸인 상태로도 해당된

요건을 맞출 순 없는지 알아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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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현장대리인으로 취업하려면

중급, 고급 등으로 분류되어 있는

경력수첩을 교부받아야 되었는데요


시행령에 의거하여 건설업 협회에

3가지로 구분되어 있는 요건을

맞춰 발급할 수 있었습니다


기준은 다음과 같았는데


1. 자격

산기 - 20

기사 - 30


2. 이력

일자에 맞춰 나누어진 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음 EX 3년 11.9


3. 전공 학력

- 4년제 20

- 2년제 18

- 이공계 15

- 고졸 10


따라서 실무 경력 1년만으론

35점이란 점수가 필요한 초급을

취득하기엔 부족했는데요


다행히 나라제도를 수행한다면

공인 면허 응시조건을 맞춰

시험에 지원하는게 가능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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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건설업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받으려고 시행처였던 진흥원에

들어가 나열된 설명을 읽어보았는데


실제 사례로서 저와 비슷한

학생들이 15주로 준비했어요


그래서 나도 시작할 수 있는지 궁금해

찾아보니 고졸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때문에 가능했구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업을 듣고 학점을

얻는 구조라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저도

문제없이 학력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내용을 법적으로 명시해

수료를 하고 얻은 학위는 대졸자와

동등한 인정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런 장점들이 있어서 건설업 관리직을

도전하기에 알맞겠다고 생각했죠


다만 현장대리인이 되기까지 내가

어떻게 대비하면 좋은지 등 알고있는

지식이 없기때문에


연관된 분야의 전공자에게 지도를

받으며 수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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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선생님과 건설업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받기까지 15주의 계획을 준비했어요


처음에는 경력이 조금 있더라도

1년밖에 되지 않아 활용할 수 없으니


제도로 80점을 얻은 다음 학위를

수여받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죠


다만 그러려면 전문대처럼 2년간

수업을 들어야 돼 문제가 있었는데요


다행히 이는 산업인력공단에서

평가인정학습과정으로 41점을 얻는다면 졸예자로

국가고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여기에 추가적인 수단이었던 한달이면

공부하여 얻을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1학기로 산기 응시요건을 맞출 수 있어

선생님이 잡아주신 과정에 벗어나지 않게

곧바로 수강을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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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받기 위해

15주간 들은 수업은 신청한 교과만큼

매주 올라왔는데요


아무래도 산기 시험은 국가고시이고

공인면허를 얻는 과정이라 기본적인

난이도가 어려울거라 생각했지만


선생님의 지도를 통해 수월하게

조건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강의는 시간표도 정해져있지

않을뿐더러 2주라는 기간내로만 수강해

출석을 인정받을 수 있었는데요


영상을 틀어놓고 추가적인 학습이 가능해

저같은 경우 재료, 심리, 인간 공학 같은

과목의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었죠


물론 이 모든건 정책을 무사히 수료한다는

기준으로서 시작할 수 있는거였는데요


정규대의 커리큘럼처럼 출결, 토론, 과제,

시험으로 구분된 평가요소에서 무사히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멘토님은 교과별 자료나 노하우 등으로

제게 꾸준히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지원덕분에 현장대리인으로

건설업에 취업한다는 목표를 향해

하나씩 나아갈 수 있었죠


물론 이론만 마쳤다고 곧바로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는것은

아니었구


수강한 학점을 인정받는 절차를 통해

요구된 41점을 충족시켜야 되었는데요


행정처리를 통해 필요한 점수를 얻은 뒤

서류를 제출해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검정은 객관식으로 재료,

심리 및 교육 등의 과목을 판단하는 필기와


실무를 바탕으로 복합형으로 평가하는

실기 이렇게 두가지 요소로 구분됐는데요


원래부터 기출을 풀어보는게 효율적이기도

하고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목표를 향해

하나씩 대비해놓은 덕분이었을까


한번에 합격해 큐넷에서

라이선스를 발급할 수 있었죠


이후 건설업 협회에서 자격 지수로

35점을 맞춰 초급 경력수첩을

교부받고 현장대리인으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은 앞으로 이력을 더 쌓고 난 뒤

제 자신의 미래를 향해 더 도전해볼 계획이죠


여기까지 건설업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되려고

15주간 준비했던 이야기를 서술해보았는데


여러분들도 저처럼 관심이 있으시다면

멘토님의 도움으로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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