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exhHxmG/chat
▶ ▶ ▶쿠딩쌤에게 온라인으로 물어보기 (클릭) ▶ ▶ ▶
0. IT 보안 전문가의 꿈, 가장 빠른 길을 찾아서
이번에는 제가 정보보안기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단 15주 동안 준비했던 과정을 하나씩 들려드릴까 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전문적인 기술력을 갖춘
보안 관리자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특히 운영체제 시스템을 관리하거나 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하는 보안 전문가의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거든요.
하지만 이 자격증을 따려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에서
시행하는 국가고시를 봐야 하는데,
우선 신청 요건부터 갖추는 게 숙제였습니다.
관련 전공으로 대학에 가려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성적이 조금 부족해 점수에 맞춰 전문대에 진학하게 되었죠.
졸업 후 어떻게 하면 학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국가 제도를 통해 길을 찾기로 결심했습니다.
1. 기사 응시 자격, 전공자가 아니어도 가능할까요?
공인 라이선스를 손에 넣으려면 반드시
국가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정보보안기사는 응시 자격이 꽤 까다로운 편이에요.
진흥원에서 명시한 조건들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관련 전공의 4년제 학사 학위 보유자
동일 직무 분야에서 4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
유사 계열의 기사 자격증 소지자
전문대를 졸업한 저로서는 학력도 부족했고,
실무 경력도 전혀 없는 상태라 당장 지원할 수가 없었죠.
다시 4년제 대학에 편입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온라인 수업으로 학점을 채워 스펙을 만드는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KCA 비고란을 확인해 보니, 이 제도를 통해
106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시험을 볼 수 있다고 명확히 적혀 있더라고요.
2. 학점은행제를 선택한 이유와 든든한 조력자
이 제도는 고졸 학력 이상이라면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요건을 만들 수 있으니
시간 활용이 정말 자유로웠죠.
무엇보다 교육부 주관이라 법적으로도 정규 대졸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이 믿음직했습니다.
굳이 4년제 대학에 다시 가서
인공지능이나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기사 시험을 볼 수 있으니
저에게는 최선의 선택이었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어떤 강의를 들어야
보안기사 기준에 딱 맞는지,
행정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혼자서는 파악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지도해 주시는
멘토 선생님을 찾아 도움을 부탁드렸습니다.
3. 전적대 활용으로 1학기 만에 끝내는 로드맵
멘토 선생님과 상담하며 세운 계획은
생각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빨랐습니다.
원래 기사 응시 자격인 106학점을 바닥부터 모으려면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저 같은 전문대 졸업생은
대학 시절 이수한 학점을 그대로 가져와서
최대 80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었거든요!
부족한 나머지 점수는 온라인 수업과 함께
약 2주 정도 공부해서 딸 수 있는 간단한 자격증 하나를
병행해서 채우기로 했습니다.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되니 그만큼 수업을
적게 들어도 되는 구조였죠.
이렇게 전략을 짜니 단 15주(1학기) 만에
원서 접수 자격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선생님이 잡아주신 확실한 계획 덕분에
자신감을 느끼고 곧바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4. 인강 들으며 필기 5과목 동시 대비하기
온라인 수업은 한 학기에 15주 과정으로 진행됐는데,
매주 올라오는 영상들을 2주 안에만 들어주면
출석이 인정되어 준비하기 참 수월했습니다.
고정된 시간표가 없으니 제 스케줄에 맞춰 조율하며
강의를 틀어놓고, 동시에 보안기사 필기 과목인
시스템,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 법규 등을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하며 시간을 알차게 썼습니다.
물론 대학 과정인 만큼 토론, 과제, 중간·기말고사 같은
평가 요소들이 똑같이 존재했는데요.
평점 관리가 조금 걱정되기도 했지만,
멘토님이 과목별 노하우와 참고 자료들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모든 과정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5. 합격 통지서와 함께 이뤄낸 보안 전문가의 꿈
이론 과정을 모두 마치고 필수 행정 절차를 거친 뒤,
드디어 목표했던 정보보안기사 원서를 접수했습니다.
필기 시험은 제가 미리 기출문제를 풀며 연습했던
5개 과목이 객관식으로 나왔는데,
학점은행제를 병행하며 꾸준히 공부한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잘 풀어낼 수 있었어요.
이어서 본 실기 시험은 실무 이론을 서술하는
필답형이라 조금 긴장했지만,
다행히 한 번에 합격했습니다!
결과가 나온 뒤 KCA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고
무사히 자격증을 손에 쥐었을 때의 기쁨은 잊을 수가 없네요.
지금은 이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CERT(침해사고대응팀)에
취업해서 열심히 실무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처럼 비전공자나 학력이 고민인 분들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
http://pf.kakao.com/_exhHxmG/chat
▶ ▶ ▶쿠딩쌤에게 온라인으로 물어보기 (클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