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고 속이고 있는 거야..

바쁠수록 답답해지는 법

by 웬떡아범

"눈앞의 결과만을 위한 게 아냐

미래의 나를 위해 지금 노력하고 있는 거야"


이런 말, 마음가짐으로 지금 나를 속이고 있거나,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면, 이번 기회에 내면의 나와

진솔한 대화를 나눠 보길 바란다.


하루하루가 바쁘다.

아니 일주일, 한 달, 일 년 내내 바쁘다.


그런 바쁜 삶을 반복할수록

내가 꿈꾸는 미래가 보장받을까?


우리 모두 막연한 바쁨을 경계하자!


내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주어진 일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

내 꿈을 위해 잠시 미루어야 할 일을 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일 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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