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인기 있는 소형 SUV 셀토스가 6년 만에 완전변경을 통해 2세대 모델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기아는 10일 ‘디 올 뉴 셀토스’의 세계 첫 공개를 통해 소형 SUV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되었고, 생성형 AI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대폭 강화되어 이전보다 더욱 뛰어난 상품성을 제공합니다.
1.6 하이브리드 모델의 추가로 친환경 차량에 대한 수요를 적극 공략합니다.
가장 큰 변화는 1.6 하이브리드 모델의 추가입니다. 기존의 가솔린 터보 모델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해져,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실내에서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V2L 기능과 최신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3.0을 장착했습니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193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기아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새로운 SUV 디자인은 스타맵 시그니처를 통해 패밀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외관 디자인은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기반으로 하여 더욱 단단하고 선명한 라인을 갖추었습니다. 전면부는 수직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으로 기아 패밀리룩을 완성했으며, 스키드 플레이트와 LED 요소가 강한 SUV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후면부는 세로와 가로로 조합된 테일램프가 안정성과 현대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하며, X-라인 모델은 더욱 대담한 스타일을 강조했습니다.
실내는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536L의 넓은 트렁크 공간으로 실용성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차 내부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인포테인먼트를 포함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리클라이닝 가능한 2열 좌석, 536L의 적재공간, 2단 러기지 보드 등으로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도어와 콘솔, 크래시패드에 스타맵 조명을 적용하고, 파노라마 선루프와 다양한 투톤 인테리어 조합으로 감성 품질을 높였습니다. 또한, 플러시 도어 핸들, 하만카돈 사운드, 후방 히든 와이퍼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새로운 셀토스에는 생성형 AI 기반의 '기아 AI 어시스턴트'가 있어, 자연어로 내비게이션과 차량 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신형 셀토스는 생성형 AI 기반의 ‘기아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자연어로 내비게이션, 차량 제어,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츠 테마, 게임 등의 디지털 콘텐츠 구독도 가능하며, 음성 명령으로 에어컨, 내비게이션, 오디오 등을 제어할 수 있어 운전 중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9개의 에어백을 기본으로 탑재했습니다.
안전 기능으로는 전방·후측방 충돌방지, 안전 하차 보조, 차로 유지 보조2, 고속도로 주행 보조2 등의 첨단 ADAS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 9개의 에어백과 강화된 차체 구조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서라운드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4WD 터레인 모드로 오프로드 성능도 갖췄습니다.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되어 눈, 진흙, 모래 등의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193마력의 터보 가솔린 엔진과 4WD 시스템을 결합해 도심과 험한 길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는 소형 SUV 시장에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차별화된 차량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기아는 셀토스를 내년 1분기에 국내 출시한 후 북미, 유럽, 중국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강화할 것입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와 첨단 기술 적용으로 코나, 니로 등 경쟁 모델보다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autocarnews.co.kr/newcar/wildlander-chinasuv-toyotahybrid-midsizesuv-gacmo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