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중에 받은 출판사로부터의 이메일에서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29423
한 출판사 관계자께서 이메일에 지구오락실 아부다비편을 재미있게 보셨다 했다.
정작 나는 그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어 기사를 검색해 보았더니 관련 호텔과 여행 정보가 줄줄이 엮어 나온다.
촬영지는 알 아인에 있는 한 호텔이었나보더라. 알 아인은 아부다비에서 한 시간 반정도 떨어져있다. 나는 알 아인 동물원을 무척 좋아해서 날씨가 좋을 때 딸들을 데리고 자주 갔었다.
2023년 4년간의 아부다비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왔지만 매년 1년에 한번은 아부다비에 방문한다. 그 곳은 나와 딸들에게 두 번째 인생을 선물한 곳이고 내 영혼의 일부를 두고 온 곳이라 그렇다.
아부다비에서 지내다 온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책으로 내 놓고 싶은 것도 그 이유에서였다. 그 많은 사진들도 다 정리하지 못했고..
어쨋든,
*두바이나 아부다비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