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은 처음이라 37화
➿난임병원만 못 기다려…�
임신 초기엔 태동도 느껴지지 않아 더 불안하더라구요…
첫 번째 두 번째 유산 진행 중에도 입덧은 계속했기에,
눈으로 확인하지 않는 이상 불안함은 지속되었어요�
그래서 처음 갔던 불친절하고, 못 미더웠던(첫 번째 유산 수술한 곳) 동네 병원보다는
두 번째 갔던 산부인과를 가기로 했어요!
의사선생님도 8분에 당시 동네 산부인과에선 제일 크며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그렇게 전 제일병원과 동네병원을 교차로 진료 보게 되었어요���
(동네병원에선 초음파로 잘 있는지 확인만 했던…!)
저의 불안함 마음을 이해하셨는지,
제일병원에선 주지 않았던 다양한 초음파 사진과 녹화도 길게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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