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먹어
꼭 아이랑 같이 먹으려고,
넉넉히 사둔 음식들도,
어쩔 땐 아이가 너무너무 잘 먹을 때가 있죠
그럴 때 하는 말이네요
근데,
이 말 어디서 많이 들어봤어요...
어릴 때 엄마 아빠가 저에게 했던 말을
제가 내 아이에게 그대로 하고 있네요...?
괜찮아,
엄마는 딸기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