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엄마가 보고 싶다
어릴 때 말 안 들으면,
엄마가 늘 저에게
"너도 커서 너랑 똑 닮은 애를 낳아봐!!!"
이러셨는데,,,
정말 낳고 보니...
그 맘을 알 것 같아요
아이를 낳고 보니,
정말 엄마가 보고 싶고,
엄마 생각이 더 나네요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