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의 자유부인은

육아의 질을 향상시킨다

by 투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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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의 자유부인은

육아의 질을 향상시키쥬?


저도 지난주에 자유부인을 즐기러 떠났어요 헤헤


특히나 아가씨 친구들을 만날 땐

(아가씨란 단어도ㅠㅠ 애 낳고서 쓰는 단어...)

저도 아가씨이고 싶어서 용을 씁니다ㅋㅋㅋ

아직 3살 성빈이는 살짝 울었지만

엄마도 힐링의 시간이 필요해!



웃긴 건 몸은 떠났지만....

투빈이들은 뭐 하나..

내일 뭐하고 놀아줄까

온통 투빈이들 생각이였지만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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