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삼남매의 둘째면
위에서 치이고, 밑에서 치여
독립심이 강하고, 사랑받고자 하는 욕심이 많다고 해요
차별 없는 부모님이셨지만
저에겐 맞는 말 같았어요
어려서부터 욕심이 상당했고,
부모님은 그런 절 늘 안쓰러워했답니다
지인들은 [24시간이 모자라] 노래가 제 얘기라고 늘 말한답니다.
엄마가 된 지금도 엄마로서, 아내로써, 나 자신으로써 욕심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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