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산범죄 전담 변호사와 1:1 전화 상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김수금 변호사입니다.
“몰랐다”는 말 한마디로 모든 혐의를 벗을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하지만 수사기관은 단순 가담자라 할지라도 미필적 고의를 적용해 엄중한 책임을 묻고 있는 추세인데요.
단순히 고액 아르바이트인 줄 알았다는 진술만으로는 구속 수사를 면하기 어렵습니다.
이제는 구체적인 범행을 몰랐더라도 사기죄의 공범으로 강력하게 처벌받는 현실이죠.
현금 수거책으로 연루된 이상, 단순한 피해자로만 남을 수는 없습니다.
법원은 여러분이 수행한 업무가 범죄의 완성에 기여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억울함을 감정적으로 호소할 때가 아니라 냉철하게 법적 대응을 준비해야 할 시점입니다.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초기 수사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방어권을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1. 단순 가담자도 사기죄의 공범으로 처벌될 수 있다?
보이스피싱운반책 역할을 수행했다면 형법상 사기죄 혹은 사기 방조 혐의가 적용됩니다.
과거에는 초범이거나 가담 정도가 낮으면 집행유예가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요.
최근에는 피해 금액이 크고 조직적인 범죄라는 특성상 초범이라도 실형 선고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결국 조직의 말단이라 해도 사회적 해악이 크기에 법원은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죠.
단순히 심부름만 했다고 주장하더라도 그 행위 자체가 피해자에게 현금을 탈취하는 과정입니다.
수사기관은 이를 범죄 실행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보고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합니다.
따라서 보이스피싱운반책 혐의를 받고 있다면 안일한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자칫하면 범죄 수익금 전체에 대한 책임을 떠안게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2. 미필적 고의만 있어도 유죄가 인정됩니다
법원은 구체적인 범행 내용을 몰랐더라도 불법성을 의심할 정황이 있었다면 고의를 인정합니다.
보통 면접 절차 없이 비대면으로 채용되거나 업무 강도 대비 급여가 지나치게 높은 편인데요.
이런 비정상적인 업무 방식을 인지하고도 돈을 벌기 위해 가담했다면 보이스피싱운반책 유죄가 성립됩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지시대로만 움직였다는 항변은 수사 과정에서 통하지 않는 변명이죠.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하라"거나 "가명을 사용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면 혐의를 벗기 힘듭니다.
이미 자신의 행동이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지했다고 보기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이스피싱운반책 혐의를 무작정 부인하는 것은 반성 없는 태도로 비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형량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3. 무혐의 입증은 객관적 증거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는 수사 초기부터 채용 공고나 대화 내역 등 구체적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자신 또한 취업 사기의 피해자라는 점을 법리적으로 논리 정연하게 소명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만약 보이스피싱운반책 혐의를 부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피해자 합의를 통해 감형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이때 섣불리 혐의를 인정하거나 부인하는 진술은 재판 결과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죠.
혼자서 수사기관의 압박 질문에 대처하며 유리한 진술을 이끌어내기는 역부족입니다.
진술 번복은 신빙성을 떨어뜨려 재판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데요.
변호사와 함께 첫 조사부터 동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구속 영장이 청구되기 전에 신속하게 대응책을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사기관은 보이스피싱운반책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법리적 쟁점이 복잡하고 구속의 위험성 또한 상당히 높은 편인데요.
여러분의 안일한 대처가 돌이킬 수 없는 실형이라는 무거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늦지 않게 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현재 상황을 타개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저 김수금이 철저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재산범죄 전담 변호사와 1:1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