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후면 요양시설로 가시는 엄마
40여년 동안 스스로를 지독하게 혐오했었습니다. 50대 들어 나와 화해하고 지금은 꾸준히 명상을 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남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마스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