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해야 한다면 리무진 버스가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기차나 환승 버스보다 일정이 단순하고, 새벽 항공편에도 맞춰 출발할 수 있습니다. 동광양종합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 제1터미널까지 직행으로 이어지며, 새벽 두 차례 운행만으로도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인기 노선입니다.
광양 → 순천 → 서부산IC → 인천공항T1 정류장 순으로 운행됩니다. 소요시간은 약 4시간 38분이며, 전 구간 고속도로 직행으로 구성됩니다. 정시 도착률이 높고 차량 좌석이 넓어 장거리 이동에도 편안합니다.
첫차 00:05 → 04:43 도착, 두 번째 02:20 → 06:58 도착. 요금은 성인 58,600원으로 일반과 우등 동일하며, 어린이는 약 60% 요금이 적용됩니다.
금호고속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현장 결제도 가능하지만 새벽 시간대에는 창구 운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QR코드 탑승권을 미리 발급받으면 더욱 편리합니다.
공항 도착 후 제2터미널로 가야 한다면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짐이 많을 경우 하단 수하물칸 이용이 가능하며, 새벽 운행이라 도로 정체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광양에서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는 장거리 이동이지만 효율적이고 정시성이 뛰어난 노선입니다. 자차 이동 대비 피로도가 낮고, 시간 계획이 명확해 공항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한국도로공사 기준 약 385km 구간을 4시간 38분에 주행하는 노선으로, 공항 이용객이라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Q1. 광양에서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는 몇 시 출발하나요?
A1. 첫차는 00:05, 두 번째는 02:20에 출발합니다.
Q2. 제2터미널까지 운행하나요?
A2. T1 정류장까지만 운행하며, T2는 무료 셔틀로 이동합니다.
Q3. 현장 매표가 가능한가요?
A3. 가능합니다. 다만 새벽 시간대에는 창구 운영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