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주는 교차로 신문을 이제는 길거리 가판대까지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PC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부산 교차로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통해 오늘 날짜의 신문을 종이 넘기듯 볼 수 있고, 구인구직과 부동산 매물 정보도 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 인터넷이 낯선 분들도 쉽게 따라 하실 수 있는 접속 방법과 활용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네이버 검색창에 부산 교차로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공식 사이트에 접속하면 메인 화면 우측이나 상단에 신문 모양 아이콘이 그려진 신문 그대로 보기 버튼이 있습니다.
화면으로 보면 글씨가 작아서 불편할까 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문 보기 화면을 띄운 후 마우스로 클릭하면 해당 부분이 크게 확대됩니다. 돋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작은 줄광고의 전화번호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오늘 자 신문뿐만 아니라 지난주에 발행된 신문도 날짜별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달력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면 그날의 생활정보지를 열람할 수 있어 놓친 정보가 있다면 이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부산 교차로의 가장 큰 장점은 지역 밀착형 일자리가 많다는 점입니다. 특히 대형 취업 포털 이용이 어려운 50대 이상 구직자를 위한 단순 노무, 운전, 청소, 경비, 식당 보조 등의 공고가 활발하게 올라옵니다.
부산진구, 해운대구, 사하구 등 내가 사는 동네를 먼저 선택한 후 원하는 직종을 고르면 출퇴근이 가까운 일자리만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이력서 등록 없이 광고에 적힌 사장님 번호로 바로 전화 지원이 가능한 곳이 많아 취업 성공률이 높습니다.
이사 계획이 있거나 가게 자리를 알아볼 때도 교차로가 유용합니다. 아파트 시세부터 원룸, 투룸, 상가 임대까지 다양한 매물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역 공인중개사들이 직접 올리는 매물이 많아 허위 매물이 적은 편입니다. 매물 상세 페이지에서는 면적, 층수, 가격뿐만 아니라 내부 사진까지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발품 팔기 전 미리 집 상태를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Q. 홈페이지 이용료는 무료인가요?
A. 네 신문 그대로 보기와 구인구직, 부동산 매물 검색 등 정보 조회 서비스는 로그인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나요?
A. 네 스마트폰 인터넷 창에서 부산 교차로를 검색하거나 전용 앱을 설치하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언제 어디서든 이용 가능합니다.
Q. 줄광고를 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A. 구인 광고나 부동산 매매 광고를 싣고 싶다면 홈페이지의 광고 안내 메뉴를 이용하거나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유료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