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를
빠르게 편입학한 뒤 졸업까지
가능했던 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등학교를 끝내자마자
취업하고 오래 일을 했는데
여러 사정으로 인해
퇴사를 선택했어요
상황이 좋아지고나서 다시 마저 직장을
구하려 했지만 나이가 벌써 50에 가까워져서
이제와서 받아주는 곳도 없고하니
막상 찾기가 너무 어려웠죠
그러다 우연히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발견하게 됬는데
주로 요양원이나 복지센터에서
근무를 하는건데 요새
고령화 사회이다 보니
생각보다 수요가 상당하고
기술직보단 정서적인 면이
더 강하기 때문에
다양한 연령층을 뽑는다고 하니
마침 커리어가 중단된
저 같은 경우 눈에 띌 수 밖에 없었죠
그런데 이러한 일을 하려면
최소 2급 자격증이 필요한데
하필 조건이 맞지가 않아서
시도조차 할 수 없더라구요
지금부터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게 됬는지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최소 전문학사 학력이랑
사회복지 과목 17개를
이수해야 된다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 고졸학력이라
이제와서 학교를 준비하기엔
시간적인 부분에서 오래걸리며
만약에 간다고 해도 대부분
20대 학생들이기에 같이
학습을 이어나가기 부담스럽고
더군다나 비싼 학비까지
지불하기엔 막상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요새는 온라인으로
많이 관련 학위를 만들어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길래
찾아봤더니 바로 방통대였습니다
저와 같은 다양한 연령층들이
커리어와 스펙을 위해 많이 사용하고
학비도 저렴하며 국립대학이라
국가에서 인정해줄 정도라 하죠
그런데 일반대 처럼 학년제라
수료까지 4년을 기다려야 하지만
이보다 나은 해결책이 있었는데
바로 학은제를 통해서
63학점 취득 후에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를
신속하게 무려 3학년으로 시작해서
졸업까지 할 수 있다는 방식인데
이 제도가 뭔지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어
인터넷으로 찾아보게 됐습니다
처음에 잘 알지도 못해서
반신반의 하기도 했지만
자세히 알아보니까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평생교육제도이며
여기서 과정을 잘 끝낸다면
무려 교육부 장관의 명의로 된
학위증을 받을 수 있고
사회에 일반대와 동등하게
평가받을 수 있을정도라
크게 놀랐는데요
학위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도 활용되기도 하는데
주로 라이선스나 스펙을
얻기 위해 이 시스템을
활용하는 직장인들이 많고
특히나 여기서 학점을
제대로 모아서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로
편입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걸 하게된 계기는
바로 저렴한 학비와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로 되어있어서
점수를 잘만 모은다면
그에 따라 더 신속하게 마무리가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즉 빨리 방송통신대학교를
3학년으로 시작해서
수료까지 단기적으로 하니
처음부터 1학년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는 거죠
혼자서는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 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지만
다행이 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고계신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같이 진행하게 됐습니다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3학년
진학부터 빠르게 끝내기 위해
이 목표를 두고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며 진행해 나아갔어요
우선 평생교육원을 통해
3학년으로 시작하려면
총 63학점이 필요한데
마음 같아서는 한꺼번에
끝내버리고 싶었지만
여기도 엄연히 대학과정이라
이수제한이 걸려있습니다
한 학기에 최대 24점, 1년에 42점까지
취득이 가능해져서
수업으로만 한다고 하면
1년 반 정도 걸린다고 하죠
그래도 단순히 강의만 들어도
방통대 2학년 과정보다
더 기간이 짧기 때문에
이에 대해선 안도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가산점을 활용해서
기간단축을 더 할 수가 있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알고보니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국가 면허증
혼자 공부하고 시험보는 독학사
이 두 가지를 잘 활용한다면
걸리는 시간이 더 짧아진다고 해요
즉 단기적으로 63점 취득 후
편입한 뒤 수료까지의
걸리는 시간이 빨라진다는 이야기에
즉시 활용하기로 결심했죠
국가 면허증과 독학사를
잘 병행한 결과 1년 반 정도
걸려야 하는 일을 무려 1년만에
잘 끝낼 수 있었답니다
선생님께서 이러한
특성을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더 오래걸렸단 생각이 들어
너무 든든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필요한 총점을
채우기 위해 수강신청을 한 뒤
15주로 구성된 강의에서
1주차 개강날짜가 되자마자
즉시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다고 보는게
바로 각 교과목 교수님들의
녹화본으로 진행되고
정해진 시간표가 따로
없다보니 평일에는
볼일을 따로 보고
주말에 몰아서 강의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특히 출석 부분인데
보통 매번 체크를 해야
되는 줄 알았는데
영상이 올라오는 기준으로
최대 2주 기한까지 가능해서
그 기한내에 1번이라도 보면
출석인정이 된다고 해서 편했죠
그리고 학습계획서에
과제나 중간, 기말이 있어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감사하게도 멘토님께서
해당 참고자료나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쉽게 끝낼 수 있었답니다
이제 남은건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빠르게 편입해서 졸업까지 하는 일만
남게 됬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로써 행정처리까지
제대로 안내를 받고나서
무사히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3학년으로 즉시 시작해서
졸업까지 더 단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으니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통상적으로 2학년 까지
걸리는 2년의 기간을
학은제로 통해 효율적으로
1년만에 신속하게 해결하니
부담이 적어서 너무 좋았죠
그리고 혼자서 했다면
힘들었겠지만
항상 어려울 때 마다
도와주시고 별도의 상담 비용없이 계속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멘토님 덕분에
더 쉽게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