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특수교육실무사 자격증 취직
공략해보기에 성공한 황00에요
요즘 경력단절 이후에 일하기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답니다
다시 일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요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일자리준비 같이 알아봐요
저는 전문대졸의 경단녀 주부에요
집에만 있는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일을 구하기 힘들어졌어요
과거의 일을 다시하기에는
너무 많은 텀이 존재했죠
그래서 저는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었답니다
복지분야 일자리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고
집에서 아이를 돌보면서 누군가를 돌보는게
제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어요
다만 지금은 일을 그만둔지도 오래된 상태고
주부로 오래 살다보니 새로운 일을
어떻게 구해야할지 알 수 없었어요
예전에 장애인 복지관 봉사활동을 했던
기억이 나서 알아보았는데
장애영유아관련 구인구직이
많은 메리트가 존재해서
눈에 띄더라고요
안정적인 공공기관 근무나
복지관 취직등 여러 방법이 있었죠
교육청 산하 학교 정규인력이 된다면
공무직으로 채용되는건데
그렇다면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했어요
그리고 특수학급 확대로 인해
관련된 채용이 꾸준히 증가했기에
취업기회가 풍부해졌고요
그렇게 특수교육실무사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요
그렇게 오랜만에 취직 공략하기를
다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특수교육실무사 자격증은
여러 종류가 존재해요
장애영유아 보육교사는 그 중 대표격이죠
보통 학기가 열리기 전에
채용공고가 올라오는게 일반적이에요
다만 영유아 관련 업무이기 때문에
보육교사 2급을 취득해야 했죠
취득하기 위해서는 17과목을 수료해야 하는데
이론 8,대면8,실습1로
구성되어있었답니다
대면은 어떻게 해야한다, 언제언제 나가야한다,
240시간 나가야한다, 기관협조가 필요하다
여러개의 정보가 나왔어요
생각보다 복잡하고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기 어려웠죠
솔직히 어렵잖아요
뭔가 법률이 마구 적혀있고
이거대로 하면 된다 라는데
혼자서 모두 배우고 모든걸 처리하기에
복잡한건 사실이니까요
그래서 좀 더 알아보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제 미래를 위해서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에요
일반적으로 학기를 수료하는 대학과는 다르게
평생교육원이나 다양한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해서 수료하는 제도였어요
그래서 학교에 비해서 기간단축이 가능하면서
난이도가 크게 높지 않고
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다시 사회에 뛰어들기 위해서
머리싸매며 공부하는건
너무 부담되잖아요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게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고요
무엇보다도 이미 대학을 졸업했어도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기에
장학혜택을 지원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걸 모두 혼자서 챙기기 위해서
해야할 것이 너무 많았어요
무엇보다도 하나를 놓치기라도 하면
기간이 연장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죠
무엇보다도 장학혜택을 받고서
공부를 진행하면 더 저렴하게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했죠
그래서 저는 믿을만한 멘토쌤을 알게되고
특수교육실무사 자격증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답니다
먼저 수업은 전공을 17과목을 들어야
학위취득과 동시에 보육교사 2급을
얻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중에서 8개는 이론
8개가 대면, 1개는 실습으로 구성되었죠
대면과 실습에 나가는걸 제외하면
전부 온라인 강의로 이루어졌어요
이 모든것을 시행하고 2월이나 8월에
자격이 발급되었어요
그 이후 특수/재활 관련
8과목을 추가 이수해야
특수교육실무사 자격증을 얻게 되었어요
어떻게 수업을 진행할지 플랜을 짜고
그렇게 저의 취업공략이 시행되었어요
강의는 녹화본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놓친부분이 있으면
다시 되돌려 볼 수 있었어요
인강을 보면서 나날을 보내게 되었고
이론을 점점 강하게 키워나갔습니다
출석은 2주 안에 하면 되기에
출결 관리는 생각보다 무난했어요
그리고 레포트와 2번의 시험이 존재했는데
이에 대해서는 멘토쌤이 자료와 학습지원을
해주셔서 무난하게 마칠 수 있었어요
이 과정중 오프라인으로
진행해야하는 과정이 있었어요
먼저 대면수업은 1번 참여해야했어요
대체로 주말에 참여하는 과정이었고
8시간 가량 수업하고 시험을 봤어요
시험내용은 어렵지 않았어요
앞에서 교수님이 성심성의껏 알려주고
그걸 바탕으로 시험을 보면 되었답니다
마지막은 현장실습을 시행해야 했답니다
어린이집에서 이루어졌고
평일 모두 참석해야 했어요
집에서 가장 가까운 기관에서
총 240시간을 일해야 했죠
담임선생님들을 보조하는 역할로
아이들과 너무 오랜시간을 보내지 않고
육체적으로 힘든거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답니다
그래도 본격적으로 일하기 전에
실전경험을 미리 하는 것은 좋았어요
이후 8월달에 정상적으로 수료하고
다음단계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특수교육실무사 자격증 준비는
걱정과 달리 무난하게 이루어졌어요
이후 특수/재활 8과목을 추가로 듣게 되었어요
이 강의들은 전부 온라인 강의로 이루어져서
이전에 했던거에 비해선 어렵지 않았죠
전부 이수를 하고 난 다음
장애영유아 보육교사를 취득할 수 있었어요
하고나니 저에게 많은 길이 있었어요
공공기관, 사회복지사 등
여러 직종으로 진출하는게 가능했거든요
그렇게 저는 공립 특수학교에 취업해서
취직 공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은데 경력이 없어서
취업이 힘들거 같아서 좌절적이었지만
결국에는 저에게 맞는 일을 구하고
삶을 바꾸게 되었네요
특수교육실무사 자격증 과정중
어려운 행정처리나 일정안내등을
멘토쌤이 처리하고 안내했고요
경단녀에서 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는건
용기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제 이야기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