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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튜어디스 되는법에 대해서
한번 소개를 해보려고 하는
이 O 윤 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이번에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던 것은
많은 분들이
코로나19라는 문제, 시국 때문에,
일자리를 찾지 못해서
많이들 힘들어하시고,
또 원하던
직업을 가지지 못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응원 겸 정보공유를 해보고자 하여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원래 쓰려고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니고
학점은행제를 하게 되면서
멘토선생님이 후기 글 겸
어떤 식으로 하게 되었는지 등에 대해서
작성을 부탁하셔서 쓰게 되었어요.
제가 원래 고졸 출신이고,
유명한 M사에서 매니저로 오랫동안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원하던 꿈이
비행기를 타는 일이었고,
관심을 가지고
막상 도전해보려고 하던 시기에
마침 코로나19가 유행하게 되면서
포기를 할까 했었는데,
도리어 이게 제가
시작하게 된 계기였던 것 같아요.
스튜어디스 되는법에는
몇가지의 조건들이 필요로 해요.
일반적으로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과
지금은 많이 완화되었지만,
신장과 시력
그리고 공인영어성적 등이 있죠.
2년제 졸업자 + 공인영어성적은
지금도 필수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하고,
신장과 시력에서는
많은 부분 완화가 되면서
보지 않는 곳들도 있고,
제한 없음 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곳들도
심심치 않게 발견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여성치고는
말도 남성스럽게 하고
키도 170cm 이상에
시력자체는 나쁜 편은 아니지만,
딱히 좋은 편도 아닌
평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2년제 학위와 영어성적이 없어서
해결, 준비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스튜어디스 되는법에
왜 학력이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는 문화?
뿌리깊이 자리잡은
그런 시스템인거 같아요.
요즘에 간간히
학력 제한이 없는 곳들도 있다는
소문은 접했었는데,
사실 제한 없다고 하는 것 중에서
실제로 그런 사례는 잘 없는 것 같아요.
다른 계열들의 직업에서도
학력 안봐요~ 하지만,
실제로 너무나도
현실이 다르다보니,
제 주위 간호사 하는 친구들이나
회사 입사한 친구들에게만 들어보더라도,
다 학력을 따진다고 해요.
그래서 이 학력을
실제 일반 대학교를 들어가서
졸업하려면
2년이라는 시간과
비싼 등록금까지 내야 하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던 거에요.
우연찮게 인터넷에서
승무원, 학력 해결 등을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 것이었는데,
엄청 관심이 가더라구요.
학점은행제라는 게
조사를 좀 해보니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더라구요.
거기에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2, 4년제 학위 취득이라거나,
특정 자격증 취득과
국가기술 응시조건까지도 해결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면에
사용이 되는 그런 제도인데,
스튜어디스 되는법에 제일 중요한
학력을 해결할 수 있는데,
수업자체가 온라인이라서
따로 학교를 갈 필요도 없고,
인터넷만 사용가능하면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거라면
저에게 유리한 것을 선택하고 싶은
당연한 욕심에 관심을 가졌는데,
이게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따로 복잡한 절차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상담을 받아보고
어떻게 진행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지 확인해봐야겠다! 싶어
멘토선생님에게
연락을 드려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었죠.
천천히 그리고 상세하게
잘 설명해주신 덕에
저도 이해를 금방 할 수 있었고,
생각보다 짧은 기간과 비용에
지금 미리 준비를 해둬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제가 학점은행제를
총 2학기로 진행해서
전문대학력을 해결할 수 있었던터라
저는 한해가 지나고 나면
당연히 코로나19가 끝나 있을거라고
예상을 했던 사람이라서 ㅎㅎ
혼자서 머릿속으로 엄청
계산을 해뒀었던거죠.
그래서 멘토선생님이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시는데로
2학기 과정으로
진행해서 온라인 수업과
학점인정자격증
그리고 독학학위제라는 시험 까지
병행을 했었는데,
모르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아마 뭔가 많다~ 라고
걱정을 하실수도 있으리라고
오해를 하실 수도 있는데,
막상해보니
정말 간단하고,
조금씩 평소에 공부만 해준다면
금방 딸 수 있는 그런 류의 자격증이고
시험이더라구요.
그래서 전 스스로
너무 열심히 했었구나~ 싶기도 해요.
공인영어성적도 필요하니
제가 따로 학원이라도 다닐까 했다가
혹여나 하는 마음에
멘토선생님에게 여쭤본 적이 있는데,
관련해서
유명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를 도와주시는 덕에
영어성적도 차근차근 준비를 할 수 있었고,
보통 대기업 항공사들 말고
저가 항공사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곳들에서는
공인영어성적이 550정도을
최저조건으로 보는데,
저는 다행이도
800점 까지는 가지고 있답니다.
이게 처음에는 소위 말하는
발사이즈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올라오더니
어느새 800이라는 점수대까지
달성을 했답니다.
학점은행제 과정 외에도
이렇게 공부를 하는게
너무 오랜만이다보니
요즘은 재미가 붙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고 있는 중이라
앞으로 더 높은 성적을
준비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직 코로나 때문에,
취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M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기도 하구요.
아마 그래도
내년쯤이라면 확실히
상황이 좋아지리라 기대하고
준비가 끝났으니
바로 도전해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혹여나 저처럼 스튜어디스 되는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미리 준비를 해두면
상황이 좋아졌을 때
원하는 바를 바로 이룰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맞이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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