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국가자격증 응시자격 1년 완성 후기

by 고나섭스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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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리학 국가자격증 두 학기만에


준비했던 이O정입니다




저는 경영학과를 나와서


사무직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요




회사를 다니면서 취미로


읽게 된 책에서 심리학에


관한 내용을 보게됐죠




읽게 된 내용들이


너무 흥미로웠고


실제로 도움도




많이 될 것 같아서


연관된 도서들을




더 많이 찾아보게 되면서


이 분야에 푹 빠지게 됐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는 것도


너무 보람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래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검색을 하게 됐죠




다양한 인증서들이


있었는데 전문자격을




취득하면 정년 이후에도


꾸준히 활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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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와 관련된 인증서는


민간을 포함해서


아주 다양했어요




하지만 민간의 경우에는


쉽게 말해서 돈만 주면


누구나 다 딸 수 있는거라


공신력이 부족했죠




그래서 전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심리학 국가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크게는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전문상담교사 등이 있었어요




제가 아직 이쪽 분야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있는건 아니라서


확실하게 어떤걸 딸지


결정은 하지 못했죠




우선 임상심리사는


전공무관 4년제 학위만


있으면 시험을 볼 수 있었는데




관련 학력이 있으면


취업 시 우대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청상사는 관련 분야로


4년제 졸업을 해야만


응시를 할 수 있었죠




마지막으로 전상사는


상담심리교육대학원에서


양성과정을 거쳐야 했기 때문에


관련 학사가 필수였습니다




이렇게 각각 차이가


있었지만 심리학사를


기본으로 요구하거나


메리트를 주고 있었어요




어차피 이게 기본 조건이라면


미리 준비를 하면서


차차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새 학위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에 다녀야 하는데




수능이나 편입을


하루아침에 준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직장인 신분이라


대학을 다니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요즘 회사 동기들이 온라인으로




스펙업을 한다고들 해서


학점은행제에 대해 알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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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교육제도였죠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고




100% 온라인이라


일과 병행이 수월한


시스템이었습니다




허들이 낮은 편이다 보니


그에 맞춰서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구요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개인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들을 수 있었죠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편리한 제도라서 이게


진짜 효력이 있을지


의심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교육부 장관의 명의로


받을 수 있는 증명서는


일반대 졸업장이랑


법적으로 동등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학비는 학은제가


5배정도 저렴하니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어요




또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담당쌤을 통해 학습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개인 연락처로 1:1 소통을


하는거라서 필요할 때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었죠




또 기간을 줄일 수 있는


요소도 다양해서




짧은 시간 안에


심리학 국가자격증 조건을


만드는게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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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국가자격증 취득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전공과 교양을 포함해서


총 140점을 들어야 했어요




42점의 연간이수제한을


고려해보면 대략 3년 반 정도


걸리는 과정이죠




하지만 저처럼 이미


4년제 졸업을 했다면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교양은 들을 필요 없이


전공으로 48점만 들으면


수료를 할 수 있었어요








절반 이상을 줄이고


시작할 수 있었지만




42점을 애매하게


초과한 상태였죠




그래서 다른 수단을


추가로 더 써야하나


싶었는데




하반기에 시작하게된


덕분에 24점씩


두 학기로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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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쌤과 함께 수강신청을


진행하기로 했는데




들어야 하는 과목들은


선생님께서 다 체크하시고


중복이나 누락 없이




정리를 해주셔서


그 목록을 토대로


등록을 했어요




제가 듣고싶었던


과목들을 말씀드리면


조율도 해주셨죠




강의는 매주 한 차수씩


볼 수 있었습니다




14일 이내에 끝까지 보면


그 주차 출석체크가


자동으로 되는 방식이었어요




진도는 그냥 인강을


틀어놓고만 있어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을 활용해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쓸 수 있었죠








업무 때문에 바쁠 때는


일하면서 틀어놓기도 하고




심리학 국가자격증 공부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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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내용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아서




과락이 나면 어쩌나


걱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물론 저도 처음에는


같은 생각이었죠




하지만 선생님께서


학습지원을 꼼꼼하게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잘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레포트와 중간 기말까지


평가기준으로 들어갔는데




제공해주시는 문헌과


참고자료를 보면서


수월하게 제출할 수 있었어요








총 두 학기동안


강의를 들은 후에는


학위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행정처리까지


해야 했습니다




과정이 꽤나 복잡했는데


이것도 멘토님께서


자세한 가이드를 주셔서




그냥 따라만 해도


될 정도였어요




행정절차는 1, 4, 7. 10월로


정해진 기간 내에만


처리할 수 있었죠




일정을 놓치면 몇개월씩


계획이 미뤄지는만큼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




세심하게 학사일정을


잘 챙겨주신 덕분에 아주


빠르게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도움을 받아


1년만에 필요한 학위를


잘 신청할 수 있었어요




저는 일단 청상사에 도전을


해보기로 했죠




1년에 시험을 단 1번 만


볼 수 있었는데




마침 딱 응시를


할 수 있는 시기였기 때문에


가장 먼저 접수를 해봤습니다




미리미리 준비를


해둔 덕분에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제가


심리학 국가자격증을


손에 넣을 수 있었죠




여기서 끝이 아니라


앞으로도 조건을 더




만들어서 더 전문적인


업무를 도맡아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청상사로


일을 하면서 교대원에


다니고 있어요!








오늘은 제가 알아봤던


여러 과정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봤는데




이 포스팅을 찾아오신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글을 참고하시고


다들 꿈을 이루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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