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을
통해서 실수하지 않게
정확한 교육부 인가된
기관을 통해서 진행했었는데요.
잘 적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편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IT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일찍이 진로를 정하고
나아오고 있었어요
그래서 공부도 꾸준히 하고
결과가 좋았기에
대학도 문제없이 진학하게 되었죠.
비록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취업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만
배울 수 있는 거라면 좋겠다 싶었죠
하지만 막상 대학을 다녀보니
생활하는 게 쉽지 않았고
타지에서 혼자서 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많이 외로웠죠
그렇다 보니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는 복학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고
2학년까지 마친 후에
중퇴를 하게 되었어요
다행히 관련 직종으로
취업은 되었지만
최종적으로 좋은 곳에
가진 못했지만
만족하면서 지내고 있었죠
그렇게 2년 정도 일을 하다 보니
진급할 수 있는 기회가 오고
처음엔 잘 될 거라 생각했지만
스펙이 부족했던 것인지
떨어지게 되었고
내년을 준비해 보자는
생각으로 자격증을 따거나
학력을 높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떻게 준비하는게 효율적일까
라는 생각으로 검색을 통해서
알아보다가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어요
예전에 학점은행제 관련으로
알아본게 있었기에
좋은 제도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잘못 시작한다면
피해를 받을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확실하게 알고 싶었죠
해당 글에는
저와 비슷한 상황인분의
후기글이 남겨져 있었고
혼자서 진행했던게 아닌
교육부인가된 정식교육기관에서
학습설계팀에 근무하시는 분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하기에
저도 글에 적혀 있는 번호로
연락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학습자들의 상황에 따라
필요한 과정에 대해
플랜을 설계해주고
끝까지 마칠때까지
도와주시는 조력자같은 역할이었어요
저도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저는 4년제 학위가 필요했고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전공 60학점과 교양 30학점을
포함한 총 140학점을 갖추어야 했고
인정받을 수 있는 교육원에서
진행해야 했습니다
학점을 얻는 방법은
몰랐기에 설명을 부탁드렸고
바로 말씀해주셨죠
가장 기본적인 과목수업은
학기 최대 24학점 1년 42학점을
얻을 수 있도록
제한이 있어서
한번에 다 끝내지는 못했고
학기에 몇 과목을 신청하는지에
따라 과목당 3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사용한 전적대라고 해서
기존에 다녔었던 대학이 있고
그 학교에서 한 학기라도
이수했던 학점이 있으면
그것을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었고
대학판 검정고시라는
독학사도 있었는데
저는 따로 이용하지 않았어요
라이센스도 가지고 있는게
있다면 쓸 수 있었죠.
저는 전적대와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이용하게 되었고
나머지 부족한 학점은
과목수업으로 이수하기로 했고.
그렇게 하니 2학기만에
끝나게 되었고
기간으로 따지면 8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생각했던것보다
더 빨리 끝난 것 같아서
신기하면서도 좋았습니다.
수업을 듣는 방법도
궁금해 하실텐데
우선 한 학기는
15주로 정해져있었고
대학의 과정과 같다보니
출석과 시험 그리고 과제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출석은 매주 강의가 올라오면
시간제한 없이 아무 때나
매주 수업을 2주안에
과목당 한시간 정도를
듣기만 하면 인정받을 수 있었고
시험이나 과제는
평생교육법이다 보니
난이도가 높지 않았고
혼자서 집에서 하면 되는거라서
다양한 방법등을 통해서
쉽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각각의
과목당 3점으로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과정을 진행할때에
어려운거나 궁금한게 생길때마다
도움 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게
수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아무래도 대학과정이다 보니
행정적인것도 처리해야 하는게
많았는데 미리미리 기간이나
방법등을 알려주셔서
쉽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여려분들도 제 후기를 읽는거라면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추가로 필요한게 있다면
선생님과 직접 이야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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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