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빠르게 딴 김O서 입니다
이미 4년제 학교를 졸업하고
일에 적성이 맞지 않아 다른 일을
고민하며 살았어요
저에게 조카가 많고 아이들과
대화를 하는 걸 좋아하고
또 돌보는 일을 힘들어하지
않았기에 더 와닿았어요
제 지인도 아이의 말을 거부감 없이
잘 들어주는 걸 봐서 그런지
저에게 한번 이런 일을 추천해줬어요
한번 이 적성을 살려볼까 싶어
바꾸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이들을 관련된 전문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 4년제 증명 소지를
해야한다 하더라고요
원격으로 다닐 수 있는 여러 학교들과
비교를 해봤는데 학은제가
제일 베스트 였던거 같습니다
이유는 다시 캠퍼스 4년을 하기에
돈도 부족하고 또 2년 이상 소비해야되니
비슷한 상황이거나 이직을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 께서는
공유해드릴테니 정보를
많이 얻어가세요!
1.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
응시순서는 뭐가 있을까?
인터넷에서 지식관련글을 본 결과
애들을 위해 먼저 필요한 건
과정을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절차가 있는데 응시요건 완료
- 필기테스트 - 서류심사
-면접테스트-합격자발표-100시간의 연수
-발표로 끝났나고 하죠
현실 적으로 1~2급의 경우
관련학의 석사와 실무경력가 필수라
절대 무리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3급부터는 관련 학과 4년제
학력만 있어도 응시 할 수 있으니 다행이에요
다만 저는 앞서 학과 분야가 달랐기에
타 학과를 다시 시작해야 되죠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와중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다고 알아냈습니다
그 것은 학은제라는 인강인데요
그 덕에 오래 걸리지 않고 3등급 요건을
완료한 뒤 평가를 할 수 있게 되었죠!
절약 개꿀!
2.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
학은제로 이용하자
그 방법을 설명하자면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대학과 동일한 취급을 해주고
학위 취득을 얻어 인정받을 수 있는
놀라운 시스템입니다
학위증은 무려 교육부 장관 명의로 써져
공신력도 높고 활용 범위도 넓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원래는 사이버대나 방통대 이 둘 중
하나를 이용해보면 어떨까 했는데
알아본 결과 사이버대는 비싸고
방통대는 오래 걸리고 난이도가 높아
저에겐 부담이 컸죠
오히려 그 제도의 경우 일반대와는 저렴하고
다양한 방법의 기간단축으로 끝낼 수 있어
제게 더 매력적으로 끌려왔습니다
거기다 대부분 원격으로 진행되어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다는 말에
놀라 시스템이 있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세상이 참 좋아졌죠? ㅎㅎ
일단 혼자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이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계시는
멘토님과 함께 진행하기로 했어요
3.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
타전공으로 시작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직전
개인적으로 다시 학사를 마무리
해야되는 줄 알고 걱정이 많았어요
왜냐하면 전 타 학습 분야로서
이 일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니까요
정말 다행이도 담당선생님께서
전 이미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교양 분야 같은 강의를 들은 상태라
강의 일부 들으면 된다고 하셨어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교를 해주셨던건
저번 캠퍼스를 다니던 시절 복수전공을
했던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 해주셨습니다
자세하게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원하는 학부의 전필 및 전선 과목으로
48점만 채우면 된다고 했었는데
원래는 전공만 60점에, 총 140점을 채워야
했던 것에 비하면 확실히 적은 수준이라
부담을 확 덜 수 있었죠
한 학기 당 24점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운좋게도 1학기가 아닌 2학기부터
시작이라 해를 겹치지않게 정확하게
두 학기만에 마무리 했습니다
또한 가산점 역할을 해주는
독학학위제를 굳이 안해도 된다 해서
여유롭게 수업으로만 점수를 모두 얻었죠
기간과 부담이 없으니 이렇게 편리하더라고요
4. 청소년심리상담사 자격증 온라인
청심상사가 되기 위해
필수 과목들 빠지지않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청심사와 관련된 과목들을
듣다보니 왜 필수 인지 알겠더라고요
장기적으로 교대원이나 취업에
있어서 유리하다고 합니다
비대면 수업의 경우 실시간으로 운영하는 줄
알았으나 신기하게도 각 교수님들의
녹화본을 수강하기 때문에
쫒기며 듣지 않아도 됐었고
오히려 제 일상에 맞춰서 들을 수 있어
훨씬 여유롭다는 생각이 들었죠
출석의 경우 1주에서 1번 원하는 대에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단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할만해서
어렵지 않게 점수를 채워나갔어요
과제나 평가의 경우 멘토쌤의 경우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걱정없이
모두 완료를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시간을 아껴가며
완료해서 그런지 자신감이 상승했습니다
이로써 저는 꿈을 이룰 수 있게 되며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도와줄 수
있단 생각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어요
비록 끊임없이 악순환이 있지만
적어도 한명이라도 도와줄 수 있다면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각오를 다짐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에요
저와 비슷하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가는 길이 어렵다고 벌써부터
판단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