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관련 자격증, 제 경험을 참고해보세요!

by 고나섭스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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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자님들:)



저는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고졸 비전공자이지만,



응시조건을 맞추어 해당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된 신**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연락을 주셨던

멘토선생님의 요청으로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재주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잘 읽어나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고졸자로써 3학기 만에

충분히 수료할 수 있는 학업계획을 받아본 후

수강신청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자세한 학업계획을 말하기 앞서

기본적인 정보부터 확인하고 후기글을 시작할게요.



일단 이 라이선스는 여러분들도 알듯이

국가기술자격인 만큼,



시험에 대한 공부만 준비한다고

아무나 응시하는 건 아니에요.



무조건 연관된 전공 학교나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저처럼 아무것도 해당되지 않으신 분들이

아마 더 많을 거예요.



솔직히 대학을 들어가는 건

저한텐 너무 무리였고,



그렇다고 없는 경력을

허공에서 갑자기 채울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응시조건을 최대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이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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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관련 자격증을 알아보았을 때

저도 다른 분들의 후기글을 보고 알게 되었어요.



학은제를 활용하면은 비교적

신속하게 진행이 된다 하여

이 제도가 무엇인지 찾아보았어요.



이 제도는 일종의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대학 과정인데,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직접 가서 수업을 듣고 이수 받는 것이 아니에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하여

이상한 건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우리나라 교육부에서 주최하여

운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법적으로도 일반 학교 과정과 동등한 학력 수준

인정해 주기에 걱정을 안 해도 됐어요.ㅎㅎ



대학과정인 만큼 고등학교 졸업자이면

누구든지 활용이 가능하기에,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더라고요.



저는 이 중에서는 온라인으로 된 시스템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조건을 갖춤과 동시에

토목관련 자격증 공부도 해야 했기에

병행하려면은 비대면이 더 편하거든요.



요즘은 또 코시국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특정된 공간에 모이는 건

너무 위험하잖아요.ㅎㅎ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도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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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관련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니까

대표적으로는 두 가지로 나누어있었어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은

등급의 차이인데,



상위 등급은 기사이고,

하위 등급은 산기에요.



일단 상위 등급인 기사,


첫째로는 관련된 전공으로

4년제 학교를 나와야 하고,



두 번째로는 관련된 경력이

4년 이상이라는 걸 증빙할 수 있어야하며,



마지막으로는 학은제로

106학점을 취득을 하면 돼요.



그리고 하위등급인 산기

조건이 비슷하게 이루어졌는데,


첫째로는 관련된 전공으로

2년제 학교를 나와야 하고,



두 번째로는 관련된 경력이

2년 이상이라는 걸 증빙할 수 있어야 하며,



마지막으로는 학은제로

41학점을 취득을 하면 되는 거예요.



요즘은 취업시장 경쟁이 어마어마한데

조금이라도 더 스펙을 쌓기 위해서

저는 상위 등급을 선택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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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건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104학점을 취득해야 하는데,






아무렇게나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정해진 이수 제한에 맞춰서 들어야 했어요.






한 학기에는 최대 24,


1년에는 최대로 42학점까지 이수가 가능했어요.






여기까지는 제가 알고 있던 정보이고


자세한 학업계획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는데,






기간 단축을 너무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빠른 계획을 세워주셨어요.






제가 활용한 방법은


1. 자격증이랑 2. 독학사인데,






일단 첫 번째,




국가에서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라이선스를 취득하면 되는데,






웬만한 건 나라에서 다 인정을 해준다 하니


제가 원래 보유하고 있었던 것도


활용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독학사,




흔히들 대학 검정고시라고 하는데


총 4단계로 나누어져 있고


저는 그중의 일부분만 보았어요.






한두 달 정도 혼자서 공부를 하니까


너무 어려운 편은 아니더라고요.ㅎㅎ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수강신청까지 순조롭게 진행을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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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는 제가 걱정했던 거와는 달리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편은 아니더라고요.






출석을 인정해 주는 기간이


2주, 14일이나 넉넉하게 주어지고,






온라인 특성상 활동이 자유롭다 보니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조절할 수 있었어요.






강의를 들으면 간혹 이해가 안 되거나


집중이 흐트러져서 넘어갈 때가 있었지만,






어차피 돌려보기로 다시 보면 되기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대학과정인 만큼 과제랑 수업도


뺄 수 없었던 절차이긴 한데,






전문 선생님께서 꿀팁이랑 노하우를 전수해 주셔서


무난하게 모두 잘 넘어갈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제가 1년 반동안 진행한


토목관련 자격증를 위한 응시조건을 준비한 과정인데,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셨나요?






학은제가 효율적이라서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저도 열심히 땀을 흘리면서


공부를 한 것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네요.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은


전문선생님에게 문의를 드리시고,






저는 여기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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