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강사등록조건을 빠르게 맞추고 시작해봤어요!

by 고나섭스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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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반갑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학원강사등록조건을 맞추고


직장을 가지게 된



24살 예하X이라고 합니다^^



어릴때부터


동네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면서



선생님이 되고싶다는


꿈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그렇다고 교사까지


되는것 보다는



그냥 소소하게


공부방같은곳에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지만


사실은 따로 하고싶은게


있었지만



어찌됐든


학원강사등록조건도 맞춰서


선생님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진행을 했었는데요!



일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몇가지 방법을


알아봤는데


여러가지의 루트가


있더라구요!



첫번째는


교원자격증이라는 것을


취득해야 하는데



과정이 너무 길고


어찌보면 학력도 필요해서


좀 무리인것 같더라구요.



두번째는


교습과목과 똑같은


국가자격증이 필요하다고


나와있었는데



딱 들어도 좀 복잡해 보이죠?ㅋㅋ



그래서 이것도


그냥 넘겨버렸답니다ㅋㅋ



세번째는


의사나 약사 면허 소지자인데



이것도 알아보니


꽤 긴 기간을


투자해야 하더라구요ㅠㅠ



다 엄청 길고


쉽지가 않을것 같아서


포기하려고 했던 찰나



마지막 방법을 봤고


그게 그당시 저에게


제일 잘 맞는것 같았는데요!



그게 뭐냐면 바로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었죠.



전 이미 전에 대학을 다니다가


전공이 저와 너무 안맞아서


자퇴를 했었는데



그게 너무 아깝더라구요ㅠㅠ



다시 재수를 해서


입학을 하기에는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리고



그만큼 여유도 없고


자신도 없어서


가장 쉬운 루트를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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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발견한것이


바로 '학점은행제'!!



이거를 이용해서


전문학사를 따게 된다면



학원강사등록조건을


만들 수가 있다고


나와있었는데요!



모든 수업들이


온라인이라서


일을 하면서도


빠르게 끝낼 수


있다는 것이었죠ㅎㅎ



그러면서 동시에


여기서 나오는 학력은



법적으로 실제 대학 학력과


동등한 취급이


주어진다고 해서


저에게 필요한것 같았어요!



그래서 당장 시작을 하기로


마음을 다잡았고



어떻게 하는건지를


한번 쓱 훑어봤었죠.



근데 보니까


은근히 복잡해 보여서


좀 우물쭈물 대고 있을때



다른 분들의 후기글을 보면서


그분들은 어떻게 했었는지를


한번 살펴봤었는데요.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은


멘토라는 분이 도아주셨다고


나와있던거에요!



저도 뭔가


멘토님에게 도움을 받으면


쉽게 끝낼 수


있을거라는 느낌을 받았고



곧장 연락을 드리게 되었죠.



그러면서


저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말씀 드렸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셨는데요!



전 여기서 끝일줄 알았는데


저의 모든것들이


전부 끝날 수 있을때까지



전문 멘토로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어요!



직접 저를 관리해 주신다는데


딱히 거절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렇기때문에


넙죽 받아들였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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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문학사를 따려면


80학점을 채워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정도면 2년이 걸리는데


보통 다른 사람들은


1년반만에 끝낸다고 하셨죠.



근데 전 1년만에도


끝내버릴 수 있다고


하셨었는데요!



뭘 해야지


1년만에 끝내는지를 물어보니


여러가지를 말해주셨어요.



일단은


저가 아까 말했듯이


전 자퇴생이잖아요?



전에 다닌 학교에서


받았던 성적으로


학점을 대신 채울 수가 있었죠.



그렇게 한 25점 정도를


대신했는데요!



여기서 또 다른 자격증


하나를 더 딴다면


1년만에 끝낼 수 있다고 하셔서


진짜 솔깃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한번 준비를


해 보기로 마음을 다잡았었고



모든게 끝나기 전에


따기만 한다면 된다고 해서


천천히 시작을 했어요.



제게 비교적 쉬운것으로


추천을 해 주셨기때문에


약간은 감사한 마음도 있었는데요!



그렇지만 쉽다고 해서


놀고먹기만 한다면


분명히 떨어질테니


나름대로 열심히 했었죠.



개강을 한 뒤에는


일을 다 마치고난 뒤에


공부를 했었는데요!



어짜피 강의는


들어야 하는 시간이


따로 정해진게 아니라서



주말에 몰아서 들으면서


공부를 했던것이었죠.



그렇게 약 한달이 지나고


시험을 보는 날이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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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열심히 한 덕분인지


한번에 따게 되었고



그러면서 1년만에


끝내버리는 플랜을


완성하게 되었는데요!



이제 남은것들은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 일밖에


안남았던 것이죠ㅎㅎ



그렇게 과제도 하고


중간, 기말고사들도 보고


조금씩 달력이


넘어가게 되었는데요!



마침내 학수고대하던


학원강사등록조건을


채우게 되었던 것이랍니다><



조금 짧게 요약하자면


그냥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2년제 학위를 만든다면


다 끝나는 일인거죠.



전 이 모든것들이 끝나고


가장 처음으로


선생님께 연락을 드리고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렸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혼자서 했더라면



아직까지 못끝내고


쩔쩔매고 있거나



최악의 경우는


지금까지 시작도


못했을것 같은데요.



무사히도 저를


끝까지 잘 관리해 주시고


항상 신경써주신 선셍님이


계셨던 덕분에



이렇게 쉽고 빠르게


학위를 가지게 된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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