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트
점심을 빨리 먹으면 양치까지 끝내도 오후 일 시작 전까지 시간이 45분 정도 남는다.
회사 앞 공원까지 걸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6분 40초
만약 주위를 둘러보지 않고 잰걸음으로 걷는다면 4분대에도 가능할 것이다.
햇볕존을 지나면 드디어 나타나는 나의 아지트
경쟁이 치열 해 삼일에 한 번 정도만 그곳 그 자리 의자에 앉을 수 있지만 마음에 든다.
12:30 pm 공원
아지트 평균 연령은 60세지만
걸음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이곳의 속도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