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딜레마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인가.
무엇이든 해 볼 것인가.
인생은 원래 zero-sum이라는데..
12월마다 찾아오는 딜레마.
평안과 평온
용기와 경험
사이에서.
정답은 없다지만 결국은,
살아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