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친절,메마른 친절은 없나요.
‘깊이 없는 친절’
책을 읽다가 눈에 들어온 문장이 며칠째 머릿속에 돌아다닌다.
난,
식물을 키우면 물의 양을 조절하지 못해
과습으로 죽거나 메말라 죽기가 일쑤였다.
이런 내가 어떻게 마음의 깊이를 조절해 사람을 대할 수 있을까.
깊이 없는 친절에 넌더리가 났지만
사실
친절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부러웠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