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들어요- 수영 편
수영복을 챙겨서 학교 가는 길에 아침밥으로 먹을 따말레를 하나 사고요, 낑낑거리면서 수영복을 갈아입습니다. 멕시코는 아침 해마저도 뜨거워서 몸이 후끈후끈합니다. 차가운 수영장 물에 풍덩 입수!
물에서 할 줄 아는 건 배 드러내 놓고 둥둥 뜨기밖에 없지만 꼭 수영을 배워보리라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