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의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불확실성과 확실성, 여러분은 어느 쪽에 기대를 걸고 계신가요?
저는 언제나 불확실성에 한 표를 던집니다.
지금 하는 일도, 앞으로 나아갈 길도 모두 불확실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확실한 것만 고집하는 사람은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인생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니까요.
불확실성이 있어야 성장하고, 새로운 경험이 시작됩니다.
새로운 일이 벌어지려면 늘 불확실성이 따라오기 마련이니까요.
익숙한 일만 반복하면 과거에 머무를 뿐입니다.
과거에 사는 사람은 미래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위험 부담 없이 성공을 보장해 주는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비밀 공식은 없죠.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결정의 순간에 최선은 옳은 일을 하는 것이고,
차선은 틀린 일을 하는 것이며,
최악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목표를 ‘쏘지’ 않는다면, 확률은 무조건 0%입니다.
저도 사격을 할 때 항상 확률은 50:50이라 생각합니다.
맞거나, 맞지 않거나.
하지만 쏘지 않으면 0%니까, 무조건 발사해야 합니다.
저에게도 의심과 불안은 늘 따라다녔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
“이게 진짜 가치 있는 도전일까?”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실패하거나
투자금이 날아가 버리면 어떡하나…
별별 생각이 다 들지만,
그래도 저는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의심해도, 고민해도, 불안해도,
생각만으로는 한 걸음도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한 이유도 같습니다.
불확실하다고 포기하지 않고,
의심에 잠기기 전에 우선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이죠.
행동이야말로 나를 규정합니다.
불확실성은 나를 무너뜨릴 수도,
오히려 일으켜 세울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불안해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행동할 순간입니다.
불확실성에 몸을 던지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