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
자작시 #75
by
한서진
Aug 25. 2025
아래로
네가 너무 따뜻해서
네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 수
있었던 것 같아
keyword
마음
자작시
티백
작가의 이전글
블루레몬에이드
선풍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