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 전기차 보조금이 1월 28일부터 시작됐어요. 승용차 최대 754만원 기본 지원에 ‘부산청년 EV드림’ 정책으로 청년 최대 200만원, 다자녀·출산 혜택까지 합치면 1,264만원 가능. 부산 거주자라면 꼭 알아야 할 최신 지원 정보입니다.
부산시가 올해 총 5,023대 규모로 전기차를 보급해요
승용차 4,126대
화물차 846대
버스 38대
어린이 통학차 13대
신청은 2026년 1월 28일부터 12월 11일까지예요. 하지만 예산 소진되면 그때로 끝나니까, 특히 인기 모델은 서두르는 게 중요해요. 출고되고 등록까지 완료해야 지원금이 제대로 들어온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2026 부산 전기차 보조금 받기 위한 첫 관문은 부산 거주예요.
신청일 기준 60일 전부터 계속 부산에 주소
개인·개인사업자: 만 18세 이상 부산 시민
법인·공공기관: 부산에 사업장 소재
외국인: F-4/F-5 비자 + 국내 2년 이상 체류
개인 승용·화물차는 1대 제한이고, 재지원 대기 기간 2년이에요. 다만 노후 경유차 폐차하고 바꾸면 제한이 풀리는 경우가 많아서, 해당되면 시청에 한 번 물어보는 게 좋아요.
이 부분이 제일 가슴 뛰는 부분이에요.
전기승용차: 중·대형 최대 754만원, 소형 690만원, 초소형 200만원
전기화물차: 소·경형 최대 1,365만원, 중·대형 780만원
전기버스: 대형 9,100만원, 중형 6,500만원
어린이 통학차: 대형 15,000만원, 중형 11,000만원
여기에 부산시만의 추가 혜택이 더해져요.
차상위 이하: 국비 20~30% 추가
생애 최초 청년 구매: 국비 20% + 부산청년 EV드림 최대 200만원
다자녀 가구: 자녀 2명 100만원 / 3명 200만원 / 4명 이상 300만원
출산·다자녀 청년 + 지역할인제: 기본 + 추가 합쳐 최대 1,264만원까지 가능
특히 ‘부산청년 EV드림’은 생애 첫차, 출산, 취업·창업, 장애청년까지 폭넓게 챙겨줘서 지자체 중에서도 앞서가는 정책이에요. 다자녀 집에서 전기차 산 지인 말로는 “아이 셋 키우면서 이 돈 받는 기분이…” 하면서 진짜 감동받았다고 하더라고요.
판매점에서 계약 먼저 (지원 대상 차종·금액 미리 확인)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들어가서 자격·차종 체크
차 출고 → 부산 등록 완료 (등록지 꼭 부산이어야 함)
제조·수입사가 시스템 신청 → 출고·등록 순으로 지급
모르는 부분은 부산시 탄소중립정책과에 전화하면 친절하게 안내해줘요. 지역 참여 딜러 이용하면 추가 할인(최대 60~100만원)도 챙길 수 있답니다.
부산 친구가 말하길, “아침에 해운대 가는 길에 충전소 들렀다 나가면 하루 종일 걱정 없이 달려” 하더라고요. 유지비도 적고, 공영주차장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까지… 작은 혜택들이 쌓여서 생활이 달라진대요. 환경 생각하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드라이브, 올해 부산에서 시작해볼 만한 선택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