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이촌동에서 '래미안 첼리투스' 이후 정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축 단지이자,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르엘'이 강북에 처음으로 상륙하는 사례라 많은 분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따끈따끈한 분양 일정과 단지 정보, 예상 시세 차익까지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이촌 르엘은 기존 이촌동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하여 탄생하는 단지입니다. 리모델링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분양 물량이 포함되어 있어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고려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기회로 꼽힙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
규모: 지하 3층 ~ 지상 최고 27층, 9개 동, 총 750세대
일반분양: 88세대 (전용 100㎡ ~ 122㎡ 중대형 평형 위주)
시공사: 롯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적용)
입주 예정: 2027년 3월
가장 궁금해하실 청약 일정입니다. 이미 입주자 모집공고가 발표되었으니, 아래 날짜를 반드시 캘린더에 체크해 두세요!
� 참고: 해당 지역 1순위는 서울특별시 2년 이상 계속 거주자 우선입니다. 워낙 대기 수요가 많아 해당 지역에서 마감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번 이촌 르엘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나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분양가: 3.3㎡당 평균 약 7,299만 원 100㎡ (약 38~40평형): 25억 9,200만 ~ 27억 2,900만 원 122㎡ (약 46~48평형): 31억 5,500만 ~ 33억 400만 원
시세 차익: 인근 '래미안 첼리투스' 전용 124㎡가 50억 원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당첨 시 약 20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로또 청약'입니다.
주의사항: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거주 의무 기간(2년)**과 전매 제한이 적용됩니다. 또한, 분양가가 20억 원을 훌쩍 넘기 때문에 중도금 및 잔금 마련을 위한 철저한 자금 계획이 필수입니다.
희소한 평지 신축: 동부이촌동 내에서도 한강변과 용산공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평지 입지입니다.
하이엔드 커뮤니티: 르엘만의 특화 설계로 스카이라운지, 프라이빗 시네마, 고급 피트니스 등 차별화된 시설이 들어섭니다.
교통 및 인프라: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역세권이며, 향후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용산공원 조성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