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트'

D+63 / by.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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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지트

어릴적에는 그저 친구들과 놀 수 있는
탁 트인 담벼락을 아지트라 부르곤 했었는데.
지금은 뭔가 혼자 쉬고 싶은
탁 트였지만 나만이 알고있는 그런 공간을
아지트라 생각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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