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HBM4 타이틀은 놓쳤지만 '140만 원

by 행복한 반려생활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HBM4 첫 납품 타이틀을 내줬습니다.

그런데도 주가는 오히려 폭등, 씨티그룹은 목표가를 무려 140만 원까지 올렸습니다.
왜일까요?


SK하이닉스 현 주가는?


HBM4보다 HBM3E…“지금 수익이 나는 쪽은 하이닉스”

하이닉스는 현재 HBM3E 시장 점유율 60%


생산라인은 이미 풀가동 상태



HBM4는 오히려 생산 안정성 확보 후 진입 전략
→ '속도'보다 '완성도'를 택한 셈




기술구조의 변화, 삼성보다 늦지만 다르게 간다

HBM4는 메모리 적층보다도 로직다이 성능이 핵심입니다.
삼성은 자체 파운드리 활용, 하이닉스는 TSMC와 협업하는 구조.
→ 일정은 다소 느리지만, 품질 안정성 확보엔 유리



시장은 ‘지속 가능성’에 베팅 중

HBM 시장은 단기 승부가 아닌 장기전


하이닉스는 고객사(NVIDIA 등)와 신뢰 쌓인 상태


AI 반도체 수요는 장기적으로 계속 커질 것

→ 지금은 ‘처음’보다 ‘꾸준한 공급자’가 더 중요한 시기



투자자라면 이렇게 보자

단기 급등엔 조정이 올 수 있음


하지만 실적 기반은 탄탄


분할 매수 전략으로 중장기 포트에 담기 적합


SK하이닉스 현 주가 살펴보기


결론: 기술보다 더 강한 건 실적

SK하이닉스는 HBM4 첫 출하는 양보했지만,
완성도와 실적, 시장 점유율에서는 여전히 1위 주자입니다.
AI 시대의 메모리 강자,
속도보다 안정성을 택한 기업에 더 큰 보상이 주어질 가능성,
충분해 보입니다.

더 요약된 카드뉴스형 콘텐츠나
인스타용 요약도 원하시면 추가로 제공 가능합니다.

작가의 이전글은값 100달러 돌파? 고려아연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