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걷는 독서> 인용한 창작시 8

창작시 8

by 노을책갈피

밖으로 터지는 감탄의 힘이 있고

안으로 울리는 감동의 힘이 있다.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밖으로 터지는 감정의 힘이 있고

안으로 울리는 내면의 힘이 있다.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


사람을 버리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책을 읽지 않는 것.

책을 많이 읽는 것.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사람이 못쓰게 되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생각을 하지 않는 것.

생각을 많이 하는 것.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나는 나의 일을 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나의 길을 간다.

박노해 <걷는 독서> 중에서


누가 들어주지 않아도 나는 나의 목소리를 낸다.

누가 알아차리지 않아도 나는 나의 진심을 외친다.

박노해 시인의 시를 인용한 <창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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