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사연일가-
by
해고리
Dec 3. 2024
안개 속을 헤엄쳐 다니고 싶다.
산 위로 앉아 있는 안개 속에
돌고 돌다 보면 누군가는 나오지 않을까
네가 아니라도 좋다.
너의 발자취만이라도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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