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서 자고 싶다.

by 윤부파파

산에 가서 자고 싶다.

정상이 올라 땀 식히고 자고 싶다.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준다.

믿을 수 없는 풍광은 덤이다.

산에 가서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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