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서 자고 싶다.
by
윤부파파
Mar 11. 2026
산에 가서 자고 싶다.
정상이 올라 땀 식히고 자고 싶다.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준다.
믿을 수 없는 풍광은 덤이다.
산에 가서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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