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친목회 총무를 또 맡게 되었다.
그래도 좋다. 친목의 최일건에 있는건
약간은 힘들지라도 행복은 배다.
올해는 생일 선생님 케이크 전달 행사를 하기로 했다.
학교 가장 어른이신 주사님이 오늘 생긴이라 케이크를 전달해주고 웃긴 안경에 모자도 쓰고 노래를 불렀다.
한여름 치킨집을 빌려 치맥데이를 하자는 회장님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