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시작

by 김혜진




알겠지.

알아 들었겠지.

불분명한 추측으로 미뤄 짐작하지 마세요.

상처받고, 모르는 사이 상처를 주게 됩니다.


소통은 명확해야 합니다.

신뢰감이 쌓여있다 하여도 표현은 분명히 해 두세요.


오해 아닌 믿음으로 관계를 맺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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