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 걸기부터
관심 가는 상대가 있다면,
뭐라도 시작을 해야 할 테지요.
연락할까 말까, 얘기할까 말까. 종일 생각하다 고민하다 지치지 말고, 일단 말 걸기부터 해 봐요.
운동의 시작이 밖으로 나가는 것이듯
등산의 시작도 운동화 신기라고 해요.
그리고 연애의 시작은,
내 마음을 담아 건넨 짧은 한 마디가 될 수도요.
_
사진 출처: https://www.allure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