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3(화)

by 기노

브라운아이드소울 신곡이 나왔다. 나의 학창시절 추억의 노래들. 내가 흑인음악을 좋아하게 된 계기. 오늘 그들의 노래를 들었다.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며 우리는 추억에 젖는다. 조금은 감상적인, 꽤 징그러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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