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 줄도 안 나온다. 미친 언론>

by 진다르크

서부지법 한 어르신이 옥중에서 좌파 수감자들의 괴롭힘으로 인하여 심장마비로 사망하였고 고인을 거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서부지법 한 남자 청년이 2주 동안 징벌방에서 두 손이 뒤로 묶인 채 감금됐다. 이게 2025년에 일어나는 일이 정말 맞는가? 엄연한 인권유린이다. 광우병 사태 때 버스를 부순 민노총인들은 왜 안 잡아가는가? 왜 우파, 애국자분들만 탄압받는가? 이 사건이 뉴스 하나, 기사 한 줄도 안 뜬다. 진짜 미친 세상이다. 미친 언론이다.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다. 한의사, 학생, 회사원, 자영업자 등 게다가 대부분 2030 청년들이었다. 그들의 직장은 잘렸고 지금도 핍박받고 있다. 그들의 인생을 누가 책임져 줄 것인가? 나도 그 자리에 있었으면 잡혀갔을 텐데 나대신 우리 대신 고난을 겪고 있는 서부지법 청년들. 그들은 용감하고 불의에 맞서 싸운 청년들이다. 그들을 손가락 하지 말아라. 당신은 한 번이라도 자유를 위해 싸워 본 적 있는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 당시에 버스를 부순 청년은 징역을 선고받았다. 계엄 당시에 좌파들은 그것을 어찌 알고 피켓을 미리 준비하고 들고 왔을까? 서부지법 벽에 걸려있는 액자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기를 해부하는 그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출산하는 그림 등 글에 담기도 역겨운 아주 저질스럽고 악랄한 딥스테이트 액자가 걸려져있다. 말로만 자기도 우파라면서, 집회 한번 안 나오고 말로만 파이팅이라고 응원하는 사람도 꼴 보기 싫다. 말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라. 불의에 맞서 싸워라. 심지어 북한이 설치한 지뢰 때문에 우리나라 군인들이 월 4,5명씩 사망하는데도 이것조차 기사 한줄 안나온다. 근데 빨갱이 국방부 장관은 북한은 주적이 아니라고 하고 도발해도 자제하라고 한다. 곽종근 대머리 독수리만 봐도 군인들도 빨갱이 천국이다. 의로운 나라를 지키려는 자들은 감옥에 가있다. 자유가 무너지고 있다. 지금은 영적 전쟁이다. 악이 선을 이길 수는 없다. 하느님은 반드시 이재명과 공산당을 심판할 것이다. 오늘도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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